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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비스동대구센터 ] 삼성 동대구 서비스 센터의 어처구니 없는 고객대응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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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재덕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4-12-31 19: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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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냉장고 A/S과정에 있었던 삼성 서비스센터 동대구 지점 의 어이없는 행태를

고발하고자 글을 시작합니다

12월 5일경 이사를 갈 집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기존에 있던 삼성 빌트인 냉장고를 재설치 요청

하였습니다. 12월 5일 인테리어 공사 마무리 하고있는 저희집에 삼성 서비스센터 엔지니어가 방문을

하였고, 재설치를 하려고 냉장고를 옮기면서, 새롭게 공사했던 수입벽지 일부와, 마루공사 해놓았던 바닥손상

또한 싱크대 설치되고있던 판넬 일부를 손상시켰습니다.

그것을 발견한 것은 집을 공사하고 있던 업체의 사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그후 엔지니어는 짜증섞인 말투로 집에 먼지가 너무 많이 날려서 더 작업못하겠다는 말만

툭 던지고 작업가방 챙겨서 나가버렸다고 하더군요,

거기까진 참았습니다.

설치하시는 엔지니어도 사람이고, 먼지가 날리는 곳에서 작업을 하고 싶지 않을수도 있다는 판단에서

모든 인테리어 공사를 끝내고 난 후 다시 불러야겠다고 생각하고 파손된 물품에 관한 내용만

확정받고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설치를 못하고 간 엔지니어는 추후 연락이 와서 손상시킨 현장에 확인을하고 사진을 찍어야된다
라고 말을 했고, 인테리어를 진행해주신 사장님네 업체의 직원이 동행하여 현장에 사진또한 다찍고갔습니다.
내역을 보내달라하여 업체에서 내역을 정확히 증빙하여 보냈고, 본사에 보고한 후 보상을 해주겠다고
말하여, 그것을 믿고 제가 개인적으로 작업비를 먼저 부담하고 손상부분을 재작업 하였습니다.

근데 한달가까이 되도록 연락한번 오지 않고, 피해보상에 관한 내용을 전혀 공지 해주지 않아

제가 다시 엔지니어에게 전화를 하였고, 엔지니어는 전화를 받자마자, 한다는 말이

"너무 억울하네요 제가 하지도 않은것을 저한테 몰아가시는것 같습니다.

 A/S 보셨으면 파손된 자재는 저한테 다 주십시요 확인후에 보상을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는겁니다.

고객이 무슨 중고품 수집하는 사람도 아니고 파손된 제품을 사진까지 다 찍고 현장와서 확인도 해놓고

이제와서 교체한 제품을 가져와야 보상해주겠다고 말을 바꿉니다.

그럼 현장와서 사진은 왜찍고 확인은 왜 했냐고 물으니까, 그냥 찍으라고 해서 찍은거다 라고 하는겁니다.

어이가 없고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위 상황을 설명하고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었더니

동대구 센터 책임자분 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과의 통화가 아닌, 현장에서 보고 내역서를 작성했던 업체 사장님과의 통화를 원해 인테리어를

담당했던 사장님께 전화연결을 해 드렸고, 사장님과 통화 과정에 그 팀장이라는 사람이

"간단하게 처리 할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이 왜이렇게 돈이 많이 나옵니까" 라고 말을 하더랍니다.

인테리어 사장님은 당연히 작업은 간단하게 할 수 있지만, 수입벽지의 가격도 있고, 인건비가 정확하게

산출된 내역인데 그것을 왜 삼성측에서 간단하다 안간단하다 하느냐

그렇게 할 문제는 아니라고 이야기 했답니다.


더 어이가 없는것은 파손된 물건을 본 엔지니어 또한 본드로 대충 붙여쓰면 안되냐고 말을 했다는겁니다.

본인이 이사갈 집에 누군가가 제품을 파손하고 손상을 입혔다면 그렇게 말 할수 있을지 정말 의문 이더군요


일전에 손상직후 그 동대구 센터장이라는 팀장과 통화도 했답니다, 그때 당시에는 돈으로 주면되지

뭘 그렇게 까지 말하냐고 큰 소리를 치길래 인테리어 담당 사장님이 그냥 알겠다고 내역을 보내겠다고

하고 말했다고 합니다.

근데 또 전화와서, 부당청구된 금액이다, 본사에 전화를 하던 인터넷에 글을 올리던 마음데로 하셔라 라고

말을 하더군요.


삼성 제품을 살 때는 사실 모든분들이 그렇겠지만 국내 전자제품 업계에서 굉장히 품질도 좋고 서비스도

훌륭하다고 생각하여, 추가 비용이 발생 하더라도 삼성 제품을 구입합니다.

근데 제품의 훌륭함을 떠나, 엔지니어의 무책임한 행동과 지방 센터 지점을 삼성에서 하청으로 운영하다 보니

모든 의사 결정권은 지점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클레임을 재기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지점에 클레임 내용이 전달되고 지점책임자가 모든 해결을 하도록 되어있다고 하는겁니다.

손상된 제품을 다시 비용을 지불한것도 사실 억울 합니다만, 돈을 지불 한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고객의 집에 손상을 입히고 시간이 지나서 배째라는 식으로 처리를 한다는것에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그리고 본사에서도 컨트롤이 안되는 A/S센터를 운영하는 삼성전자의 전체적인 A/S시스템 운영방식도

이해가 안됩니다.

위 내용을 정확하게 보상받고, 조치를 받기 위해서는 서비스 센터측으로 소송을 하라고 합니다.

사실 작업비용 제가 지출한거 어찌보면 얼마 안되는 금액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소송까지

준비해야만 제가 기본적으로 찾아야할 권리를 찾을 수 있다는 부분도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고객이 갑이라는 생각으로 엔지니어나 서비스센터를 대한적도 없습니다. 당연히 물품을 구매 하고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하고, 또한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엔지니어의 실수로 발생된

문제에 관하여 해결을 요청 했던것 뿐인데 돌아오는 것은 당당한 말투의 무시뿐이었습니다.

왜이렇게 부당한 처우를 받고만 있어야 합니까? 어지간한 문제는 그런식으로 대응하면 넘어가는 고객이

많다보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태도를 보이더군요 또한 삼성의 클레임 해결 시스템 자체가

지점에서 모든 내용을 의사 결정을 하다보니, 고객을 막 대하고, 피해보상은 그냥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는것 같습니다

위 내용에 관한 녹취파일또한 보유하고 있으며, 이 문제해결이 금전적인 보상문제만이 아니라

대구권에서 삼성제품을 사용하고 A/S를 받는 모든 고객님을



동대구 지점에서 해결을 해야하고 모든 내용전달이 지점으로 되는것을 알고는, 고객을 완전 우롱하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고 있었습니다.


삼성 본사 고객불만접수센터에 접수도 해봤습니다. 모든 대응은 소비자 보호원이나 소송을 통하여

진행해야만 가능하다고 하여 이렇게 긴 글을 남깁니다.

손해를 본것도 중요합니다, 근데 이렇게 서비스를 받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센터의 모든 책임자는

지금까지의 방법과는 다르게 서비스 할 수 있도록 충분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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