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섭취후 5분뒤설사, 진단결과 급성장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야쿠르트 ] 음식섭취후 5분뒤설사, 진단결과 급성장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원재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12-30 11:41:29

본문

와이프가 지난 12월 12일 오전에 배달되어온 야쿠르트를 섭취후 5분뒤 몇차례 설사와 함께 복통이 있어서
병원에 가본 결과 장염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해당업체 제품을 몇년째 섭취중이 었으며 그동안 아무런
이상이 없었으며 전날에는 저와 같은 음식을 섭취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장염이 유행한다고하여 수유도 
해야하고 해서 항상 음식먹을때 조심하고 있었습니다. 당일날도 일어나서 야쿠르트 이외에 다른 음식은
섭취하지 않았으며 배달되어온 야쿠르트는 우리가 주문했던 제품도 아니고 새로나온 신제품을 해당업체
측에서 한마디 제품에 대한 설명도 없이 넣어준 거였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신제품인데 기존
제품과 비슷하다고 그냥 먹으라고 해서 먹었습니다. 병원에 다녀와서 급성 장염 진단을 받고 업체측에 전화를 하니 방문을 한다고 하길래 주말이라 시간도 없고 해서 몇일 뒤에 오라고 했고 몇일뒤 해당업체 점장이
집에 방문해서 치료비 지급을 해 준다고 하길래 그것만 받고 조용히 넘어 가려고 했었는데 몇일뒤 전화가
와서 하는소리가 해당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병원측에 해당제품으로 인해서 발병된 진단서를 첨부해야
치료비를 보상해줄수 있다는 어이없는 대답을 듣게 되었습니다. 장염으로 인해서 이제 막돌지난 애기 수유도 몇일동안 못하고 첫날에는 제가 일하는 중이어서 자리를 못비우는 관계로 장인장모까지 시골에서 급하게 내려오셔서 애봐주고 다음날 저도 일하러 가지도 못하고 피해가 적은편도 아닌데 이런저런 보상은 아니
더라도 치료비 조차도 보상 못해주고 업체측 잘못이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 해서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보상은 필요없습니다. 다만 저희들처럼 힘없는 사람들이 억울하게
당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821 통신 sk텔레콤 포인트캠 양영희 2014-12-31
211818 digital 익산 태양정보통신 김지나 2014-12-31
211817 기타 베이직캠프 김은정 2014-12-31
211816 digital 익산 태양정보통신 김지나 2014-12-31
211815 생활용품 무신사 김준수 2014-12-31
211814 기타 주고싶어라 장지영 2014-12-31
211813 기타 후드티 최지안 2014-12-31
211812 기타 아보키 최지수 2014-12-31
211811 유통 쉬즈바이코코 기정애 2014-12-31
211810 서비스 세렌디피티 바비겅쥬 2014-12-31
211809 유통 후드티 최지안 2014-12-31
211808 생활용품 (주)연승어패럴 이옥순 2014-12-31
211807 유통 슈즈스타 조재현 2014-12-31
211806 유통 아보키 양은영 2014-12-31
211805 서비스 11번가 김용건 2014-12-31
211804 기타 아쿠아정수기 권경아 2014-12-31
211803 생활가전 옥션/세상담기 강경철 2014-12-31
211802 기타 위메프 권미혜 2014-12-31
211801 서비스 전라남도 순천시 남내동 로웰헤어 강민영 2014-12-31
211800 기타 개인 김나미 2014-12-31
211792 기타 ok 케쉬벡 김일한 2014-12-31
211791 식음료 한원푸드시스템(주) 김세진 2014-12-31
211790 서비스 롯데백화점 권성하 2014-12-31
211789 식음료 롯데리아 이승원 2014-12-31
211788 식음료 한원푸드시스템(주) 김세진 2014-12-31
211779 생활가전 HP프린트 김미희 2014-12-31
211778 기타 아보키스트 정해영 2014-12-31
211777 기타 홍진경만두 김현아 2014-12-31
211776 digital 소니코리아 박용석 2014-12-31
21177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관효 2014-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