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사장님 보세요-정말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에스케이 ] 엘지유플러스 사장님 보세요-정말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수
  • 조회수 : 758회
  • 작성일 : 15-01-01 13:52:35

본문

지난 9월경에 인터넷 검색중 통신연체도 휴대폰개통가능하다는 광고를 보게되었읍니다.직원이 연체된 통신비를 먼저 내어주고 대신 휴대폰을 몇대더 개통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연체금이 30만원정도라 1대개통에 추가로 1대더 개통해야하구,집사람은 90만원정도의 연체가 있으니
1대 개통에 2대를 추가로 개통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사용하는 휴대폰은 69요금제로 3개월 유지조건이었읍니다.
그래서 추가로 개통되는 휴대폰은 어떻게 되는것인지 물어보았더니 바로 기기를 반납하고 유심칩도 돌려준다고하는것입니다.
요금은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추가로 개통하게되는 휴대폰에 대해서는 3개월동안은 기본 약정료를 대리점쪽에서 부담하고 우리에게는 기기값만 3년동안 월 2만원정도씩 나누어 내면 된다고 했읍니다.
그래서 기기 한대값이 얼마에 처리되냐고 물으니 50만원정도에 되팔수있으며 돈이 필요하면 추가로 더 개통해서 1대당 30만원을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혹시 이러는것이 불법이 아니냐고 물었더니 추가로 반납된 휴대폰약정을 대리점에서 3개월동안 약정금을 내어주고 해지하는것이니 문제될것이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1대약정에 추가로 3대더 개통을 하게됩니다.
집사람은 처음에 사용할 1대와 연체금 대납용으로 추가 3대를 추가로 개통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약정했던 말과는 다르게 케이티와에스케이 휴대폰이 개통이 되어있었고 추가로 개통한 3대의 요금이 처음 약정과 다르게 대당 10만원정도씩 부과되고 있었읍니다.물론 내명의로 개통되어 있던 추가 3대도 대당 10만원 정도씩 부과되고 있었읍니다.너무 황당해서 처음 상담한 엘지대리점 직원에게 이러한 사실에대해 물어보니 그럴리 없다면 본인이 거래하는 케이티 대리점에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연락이없었읍니다.다음날 전화하니 우리말고도 지난주에 다른 고객도 이러한 일이 발생되어 머리가 아프다며 다시 케이티 대리점에 알아보고 연락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또 연락이 없더라구요..
어처구니가없어서 엘지 114로 상담원에게 전화를 했읍니다.
처음부터 휴대폰을 개통하게된 경위와 대리점에서의 어이없고 황당한 적반하장식 대처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말하고 어떻게 하면 해결할수 있을지를 물어보았읍니다.
몇시간뒤 휴대폰 개통해준 엘지대리점이라며 책임자라는 사람이 연락이 왔읍니다.
그런데 말투부터 말하는 내용까지 본인들은 잘못이 없고 엘지 휴대폰을 나와 집사람것을 각 1대씩만 개통했으니 나머지 추가로 개통했다는것은 본인들은 모르는 일이고 내가 처음에 상담하고 개통을 처리했던 사람은 엘지대리점 직원이 아니라는 어이없는 답변을 하는것이었읍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고객만 유치해서 엘지대리점에 연결만 시켜주는 사람으로써 엘지대리점과는 아무 상관도 없고,또한 그사람과 연락도 안된다고하며 오히려 역정을 내는것이었읍니다.
다음날까지 연락이 없어 또 114로 전화했읍니다.
역시 처음과 똑같은 대답,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읍니다.
다음날 또한번 114로 전화를 하여 처음부터 자초지종을 또 말하고 어떻게 해야하며 해결방안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봅니다.또다시 똑같은 대답을 하는 상담원이 자기들은 어떻게 할수없고 대리점과 말할수밖에 없다고하는것입니다.
30분정도후에 대리점에서 며칠전 책임자라고하며 통화했던 부장이라는 사람이본인 이름도 밝히지 않고 다짜고짜 따지는 것입니다.이제는 아예 노골적으로 본인들하고는 상관없고 책임질 일이 없으니 경찰에 신고하던지 알아서 하라는 것이었읍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기분이 나빴지만 해결할 방법이 없기에 또 114로 전화상담을 하였읍니다.역시 같은답변과함께 대리점에서 연락하도록 해주겠다는 것이었읍니다.그리고 지금까지 연락한통이 없읍니다.
엘지대리점에서 요금대납후 본인명의의 휴대폰을 개통했는데 듣지도 못한 케이티와에스케이로 추가 개통되었고 처음 설명한 것과 달리 요금폭탄을 맞았으며 앞으로도 해결할 방법도 알수도 없고 엘지 대리점측에서는 처음 상담하고 개통했던 사람은 자기네 직원이 아니라하고 법대로 할수있으면 하라는 대답만 들었읍니다.
오늘에서야 엘지 유플러스 민원실에서 백실장이라는 사람이 소망대리점에 확인해본 결과 저와 집사람 휴대폰을 개통한 사람은 휴대폰 판매점 직원으로 엘지 유플러스와는 상관이 없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읍니다.
그래서 엘지 유플러스 본사 책임자에게 연락을 해서 또 같은 말을 설명했어니 확인후 조금전과같은 답변과 함께 판매점에 따지라는 것이었읍니다.정말 어이가 없었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매달 나와 집사람은 50만원 상당의 요금폭탄을 맞고있는데 엘지에서는 서로 미루고 있읍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정말 답답합니다.
아직도 추가로 개통된 엘지와 에스케이 케이티는 해결이 되지 않았고 연락도 잘 되지 않읍니다.
케이티쪽에서는 대리점에서 처리해 주겠다고 했지만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았고 엘지는 연락도 안되고 담당직원은 전화를 피합니다.
처음 판매한 엘지를 통해 에스케이를해결하려 연락처를 알아보려해도 엘지는 저를 뺑뺑이만 돌리네요.
계속 담당직원이바뀌고 연락도 안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962 기타 대한항공 이성한 2015-01-01
211959 기타 크린토피아

처리중

의류 탈색
정경자 2015-01-01
211958 기타 쿠팡 이유라 2015-01-01
211957 자동차 수원 중고차 매매상 이혜수 2015-01-01
211956 건설 믿음종합설비 김수진 2015-01-01
211955 유통 아보키 김병준 2015-01-01
열람중 휴대전화 엘지,에스케이 김대수 2015-01-01
211948 기타 지마켓 노깡샵 김진아 2015-01-01
211944 통신 SK브로드밴드 전진석 2015-01-01
211943 digital 지마켙 김형석 2015-01-01
211942 생활용품 귀뚜라미보일러 유진하 2015-01-01
211929 식음료 장산 씨스타뷔페 정길봉 2015-01-01
211928 식음료 장안 씨스타뷔페 정길봉 2015-01-01
211927 기타 gs쇼핑몰 지병곤 2015-01-01
211926 기타 미용실

처리중

파마금액
이윤정 2015-01-01
211925 식음료 CJ 박영숙 2015-01-01
211924 기타 (주)트랜드메카 최명옥 2015-01-01
211923 식음료 짱불닭발 노형선 2015-01-01
211922 생활용품 한진택배 주이호 2015-01-01
211913 생활용품 리쳐 율맘 2015-01-01
211904 생활가전 LG전자 이승화 2014-12-31
211903 자동차 인피니티 코리아 이재순 2014-12-31
211902 서비스 롯데백화점 하종선 2014-12-31
211901 자동차 금광화물자동차매매상 이상범 2014-12-31
211900 자동차 금광화물자동차매매상 이상범 2014-12-31
211899 서비스 아보키 조예찬 2014-12-31
211898 통신 KT 김월태 2014-12-31
211897 유통 현대택배 김베드로 2014-12-31
211896 기타 77597982 노부자 2014-12-31
211895 식음료 매일유업 문지선 2014-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