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AS 센터의 부적절한 수리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조 AS 센터 ] 푸조AS 센터의 부적절한 수리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훈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5-01-01 22:55:01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2014) 8월11일에  푸조서비스센터에서 휠발란스 를 잡게 되었는데요
그때 타이어를 빼내다가 조수석 뒤에 바퀴에 있는 나사를 완전히 못푸르게 기계조작 미숙으로 마모를 시켜논뒤 30분 정도 후에 저에게 와서 타이어에 있는 나사가 마모되었으니 용접을해서 나사를 빼내야 한다면서 저에게 15~20만원정도 더 청구될꺼니 그렇게 알라고 통보를 하는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왜 마모 되기 전에 그러니까 나사를 풀기전에 잘못되면 나사가 마모 될수 있는데 계속 해야하는지 먼저 물어보는게 순서가 아니냐고 말하자 책임자를 불러오겠다면서 그 정비사 분이 다른 분을 모셔 왔는데요 그분이 대뜸 하신다는소리가 원래 이 나사못이 잘 마모 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용접을 해서 빼내야 한다는 겁니다 물론 비용은 제가 부담 해야되는거구요 그러면서 타이어를 다른곳에서 교체할때 원래 나사한개는 손을로 조여야 하는데 기계로 너무 꽉 조여놓아서 그렇게 된거라고 오히려 타이어 교체한곳이 문제가 있다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타이어 교체한곳에 문의를 했더니 도데체 어느곳에서 타이어의 나사를 손으로 조이는지 정말 이해할수 없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또한 처음 듣는소리고요 그래서 어이 없다는듯이 제가 말씀을 드렸더니 그제서야 그럼 수리비를 반으로 깍아줄테니 수리할용의가 있냐고 물어보시는데 정말 수리비용도 그렇지만 미안하다 자기들의 실수로 일을 잘못했고 어쩔수 없으니 이정도의 수리비가 발생할것 같다 라고 말하는게 순서가 아니냐교 제가 말씀드렸더니 대뜸 원래 그렇게 잘 마모되니 어쩔수 없다는식의 소리만 계속 하는겁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원상태로 돌리고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정말 말뿐인 서비스센터이고 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푸조 공식 딜러인 한불에 문의 했더니 서비스센터는 자신들의 관할이 아니라는 식으로만 말씀을 하시고요 도데체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제2 제3의 저와같이 불이익을 당하시는 분을 없애고자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을 하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 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2021 기타 전시몰 김현수 2015-01-02
212020 기타 바이크리스트 임정택 2015-01-02
212019 기타 삼성아트 김성태 2015-01-02
212018 생활용품 구들장 하향연 2015-01-02
212017 서비스 티몬

처리중

환불건
김기영 2015-01-02
212014 식음료 키즈앤지 정문희 2015-01-02
212012 서비스 모두투어 박동욱 2015-01-02
212011 자동차 김슬기 권영철 2015-01-02
212003 서비스 대진여객 신주연 2015-01-02
212002 생활용품 뀌뚜라미홈시스 박석형 2015-01-02
212001 생활용품 g지마켓 이민호 2015-01-02
211991 기타 니쁜스 신미선 2015-01-01
열람중 자동차 푸조 AS 센터 김지훈 2015-01-01
211989 기타 대성열탕온수보일러 대성이라 2015-01-01
211988 기타 cj홈쇼핑 이승주 2015-01-01
211987 유통 HOODTEE 고영선 2015-01-01
211986 서비스 비비안룸 정진혜 2015-01-01
211985 식음료 슈즈건 권성훈 2015-01-01
211983 서비스 까페베네

처리중

발렛 파킹
김일진 2015-01-01
211979 서비스 울산교촌치킨공업탑점 안혜빈 2015-01-01
211978 기타 미니스톱 뚝섬점 이정섭 2015-01-01
211977 식음료 치킨트리플 한지선 2015-01-01
211976 통신 LG U+ 이상민 2015-01-01
211975 기타 크린토피아 정경자 2015-01-01
211966 기타 쿠팡 강동해 2015-01-01
211965 기타 뉴벌런스 조인영 2015-01-01
211964 서비스 대성센틱 허정숙 2015-01-01
211962 기타 대한항공 이성한 2015-01-01
211959 기타 크린토피아

처리중

의류 탈색
정경자 2015-01-01
211958 기타 쿠팡 이유라 2015-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