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울리는...정말 분통터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아트 ] 서민 울리는...정말 분통터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태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5-01-02 10:47:03

본문

안녕하세요 소비자를 위해 애쓰시는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울분을 참을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013년 11월 5일 아르바이트 구인싸이트에서 인형을 제작해서 납품하면 돈을 준다는 글을 읽고 구로동에
있는 삼성아트라는 곳에 찾아갔습니다. 마블 인형을 만들어 납품하면 개당 700원을 준다고 하면서 한 달동안
350만 원 어치만 납품이 가능하다고 말하기에 한 달 열심히 하면 350만 원까지 가능한 줄 알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반드시 일정량을 월별 납품해야 하는 조건으로 보증금 120만 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6개월간 계약을 유지하면 보증금 120만 원은 돌려주는 조건이기에 덥석 계약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1시간 가량의 간단한 인형제작 교육을 받았습니다.
며칠 후 재료를 받아서 인형제작을 시작했지만 보통 힘든일이 아니었습니다.
계속되는 실패와 쌓여가는 쓰레기, 지독한 냄새를 견디다 못해 일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한 달 열심히 했지만 2만 원어치 인형을 만들어낼 뿐이었습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한달에 350만 원까지만 납품이 가능하다는 말은 미끼였던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수입이 그 정도 될 수 있다고 믿을테니까요.
그래서 결국 1달 만에 포기하고 계약 파기를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재료값과 교육비 면목으로 70만 원을 취하겠다고 하더군요.
사실 교육비라는 건 말도 안되는 이유고 재료값이라고 해봐야 30만 원 정도라서 억울하지만 저는 50만 원을 돌려받는 조건으로 계약서에 이 같은 내용을 기재했지만 2013년 12월 20까지 준다는 약속과는 달리 돈이 없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환급을 미루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깟 50만 원이라고 하겠지만 저의 형편에 너무나도 큰 돈입니다. 어린 딸을 볼 면목이 없을 정도로 힘든 가정 생활을 꾸려가야 하는 한 가장으로써 너무도 창피하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 현재 연봉으로 따지면 1500만 원도 못버는 신세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2023 생활용품 (주)아보키스트 김형남 2015-01-02
212022 통신 자동차와사람들 조철원 2015-01-02
212021 기타 전시몰 김현수 2015-01-02
212020 기타 바이크리스트 임정택 2015-01-02
열람중 기타 삼성아트 김성태 2015-01-02
212018 생활용품 구들장 하향연 2015-01-02
212017 서비스 티몬

처리중

환불건
김기영 2015-01-02
212014 식음료 키즈앤지 정문희 2015-01-02
212012 서비스 모두투어 박동욱 2015-01-02
212011 자동차 김슬기 권영철 2015-01-02
212003 서비스 대진여객 신주연 2015-01-02
212002 생활용품 뀌뚜라미홈시스 박석형 2015-01-02
212001 생활용품 g지마켓 이민호 2015-01-02
211991 기타 니쁜스 신미선 2015-01-01
211990 자동차 푸조 AS 센터 김지훈 2015-01-01
211989 기타 대성열탕온수보일러 대성이라 2015-01-01
211988 기타 cj홈쇼핑 이승주 2015-01-01
211987 유통 HOODTEE 고영선 2015-01-01
211986 서비스 비비안룸 정진혜 2015-01-01
211985 식음료 슈즈건 권성훈 2015-01-01
211983 서비스 까페베네

처리중

발렛 파킹
김일진 2015-01-01
211979 서비스 울산교촌치킨공업탑점 안혜빈 2015-01-01
211978 기타 미니스톱 뚝섬점 이정섭 2015-01-01
211977 식음료 치킨트리플 한지선 2015-01-01
211976 통신 LG U+ 이상민 2015-01-01
211975 기타 크린토피아 정경자 2015-01-01
211966 기타 쿠팡 강동해 2015-01-01
211965 기타 뉴벌런스 조인영 2015-01-01
211964 서비스 대성센틱 허정숙 2015-01-01
211962 기타 대한항공 이성한 2015-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