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ctv ] 인터넷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우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4-12-30 13:15:49

본문

상담드립니다. <br>
지난  2014년 5월  제주 kctv 직원인 현**씨가 저희 가게를 방문 하여 인터넷 설치를 권유하였습니다.<br>
기존의 kt인터넷을 이미 사용하고 있어서 거절하였으나 계속 설치를 권유하였습니다. <br>
kt인터넷을 다른사람의 명의(이전에 가게를 운영하시던 분)로 되어 있어서 철회절차가 불편해서 다시 거절을 하였는데 <br>
kctv 현**직원이 자신이 kt인터넷 해지부분을 처리해 줄 것을 약속하며 설치할 것을 계속 권유하여 <br>
제 명의로 kctv의 인터넷을 설치하였습니다. <br>
그런데 약속과는 달리 kt 인터넷은 해지처리가 되지 않고 지금까지 이중 요금이 부과되고 있습니다. <br>
kctv 직원에게 십여차례 전화통화와 카카오톡을 통하여 해지처리를 요청하였으나 처리해줄것을 제차 약속하고는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가 된 바 없습니다.<br>
직원이 계속 처리를 해주지 않아 kctv 본사에 서너차례 전화하여 처리를 요구했으나 역시 처리를 약속하고 이제껏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br>
지난 2014년12월20일 다시 kctv 본사의 김** 상담원과 통화후 송환주 팀장과 상담전화를 했습니다. <br>
<br>
저는 kctv 를 더 이상 신뢰 할 수 없어 해지해 줄 것과 그동안 이중으로 부과 되어온 인터넷 비용을 환불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br>
<br>
송** 팀장은 2014년 12월 22일까지 정리해서 전화를 주겠다고 약속하였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br>
<br>
저는 사은품등을 받은 것도 아니고 단지 젊은직원을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인터넷 설치를 허락 하였는데 이렇게 오랜시간 신경을 써야하는 일이 발생하여 화가 납니다. 이중 부과가 내년까지 이어지는데 kctv 에서는 아무런해결없이 서로 일 처리를 미루기만 합니다.<br>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을 전환하시면서 예전 인터넷서비스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요금이 중복으로 인출되고있었다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71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미정 2014-12-30
211708 금융 한화손해보험 정경아 2014-12-30
211707 생활용품 우아미 김선규 2014-12-30
211706 휴대전화 LG U+ 김성민 2014-12-30
211705 기타 웰리힐리 김희정 2014-12-30
211704 식음료 화전어물전 우진 2014-12-30
21170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상안 2014-12-30
211701 통신 CJ헬로비젼 설동훈 2014-12-30
211700 기타 아보키 강유승 2014-12-30
211699 digital cj대한통운 김종신 2014-12-30
211695 서비스 메종드노리타 조성윤 2014-12-30
211693 생활가전 한일전기 강일철 2014-12-30
211684 서비스 이니스프리 공연규 2014-12-30
211681 생활가전 냉난방 캐리어 박미라 2014-12-30
211675 기타 아보키

처리중

아보키
김경희 2014-12-30
211674 기타 엘비라이프 강정례 2014-12-30
211673 서비스 델타항공 한회연 2014-12-30
211672 휴대전화 애플써비스센터 박민석 2014-12-30
21167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원태 2014-12-30
211669 유통 skt 김동석 2014-12-30
211666 생활용품 린넨앤밀크 이름 2014-12-30
211663 금융 개인 기찬도 2014-12-30
211662 생활용품 jk슈즈 황홍길 2014-12-30
211660 기타 제이에스티나 강서린 2014-12-30
211658 서비스 에어아시아 김재환 2014-12-30
211656 식음료 연세우유 이교분 2014-12-30
211655 생활용품 리쳐 서보민 2014-12-30
211651 생활용품 내셔널브랜드 최지연 2014-12-30
211647 기타 cj홈쇼핑 최재인 2014-12-30
211646 식음료 없음 김 명기 2014-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