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수리에 대한 의문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센틱 ] 보일러 수리에 대한 의문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정숙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5-01-01 16:28:55

본문

서비스 as 후 계속 똑같은 점검에 불이 들어오는데 as를 하고 간 기사는 전원 분리후 다시 켜보다는 말만 하네요 이럴꺼면 왜 as를 받고 비용 청구를 하는 걸까요?

11월26일 서비스신청해서 받앗습니다
as기사에게 수리전 부탁을 햇습니다 저는 새입자이기 때문에 집주인과 통화하면서 보일러가 오래되서 이번 수리이후 또 잔고장이 있을수 있다고 말해달라고 부탁햇습니다 (저는 이전 수도고장으로 여러번 as 를 받은적이 있어 예를 들어 설명까지 햇지만 기사말은 이게 수도와 같냐며) 하지만 기사는 집주인에게 이번만 수리하면 아무 문제 없이 사용할수 있다면서 수리비 십오만원인가를 청구해서 아마 받아갔을꺼예요

하지만 3일 후인 29일에 다시 점검에 불들어와서 전화햇더니 하는 얘기가 전원을 뺏다 껴보라는 겁니다 저는 기가 막혓어요 전원 분리후 다시 연결되는 거면 수리전 그렇게 해보라고 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어쨋든 그렇게 해서 다시 사용하게 되었고 집주인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부탁하며 2년 제가 살고 있는 동안은 자기가 책임지고 as 해주겟다고 하더군여

생활도 바쁘고 기사의 부탁도 잇어 그냥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 쓰고 잇습니다

근데 오늘 15년 1월1일 또 점검에 불들어와서 전화햇더니 자긴 지금 지방에 있으니 회사로 전화를 하라더군요
회사로 전화를 햇더니 다른분이 다시 as 접수할거냐고 물어보더군여
저는 기존에 있던 얘기를 햇더니 계속 다시 as 접수하는거냐고 묻더군요

그러면서 또 전원을 뺏가 껴 보라는 겁니다

진정 대성 보일러는 전원을 뺏다 끼면 되는걸 수리해서 수리비를 받아가는 그런 회사입니까??



어떻게 얘기할지 몰라 기존as 기사한테 전화를 햇더니 받지 않더군여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오네요

as신청할때 그렇게 부탁해도 자기 맘대로 집주인한테 호언장담하듯 말해놓고 as 비용청구해서 받아가더니 지금은 나몰라라

솔직히 저는 보일러를 3시간도 돌리지 않는데 12월 한달간만 거의 200키로가 넘게 나오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보일러가 많이 나오는지도 모르겟네요

대성보일러에 문제가 있는건지 as에 문제가 있는건지

책임감 없는 대성as 에 정말 화 뿐만 아니라 사람을 우롱하는 행동에 대해 화가 머리끝까지 끓어올라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보일러의 잦은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 등의 경우에 하자 발생 시에는 무상 수리입니다. 수리 불가능시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시(3회째)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 받았으나 고장이 재발시(5회째)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보일러의 품질보증기간은 2년이고, 부품보유기간은 7년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883 기타 대한통운 강경희 2014-12-31
211882 생활가전 삼성서비스동대구센터 양재덕 2014-12-31
211881 생활용품 데상트 김현미 2014-12-31
211880 식음료 용문 하나로마트 김휘자 2014-12-31
211879 식음료 농협하나로마트 김휘자 2014-12-31
211878 서비스 11번가 김용건 2014-12-31
211877 서비스 좋은날 세탁 정동현 2014-12-31
211876 기타 무신사 안형신 2014-12-31
211875 유통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 모조에스핀 이영미 2014-12-31
211869 기타 LG 하우시스.인테 한국개나리아파트 2014-12-31
211868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권동한 2014-12-31
211867 생활용품 아보키 김우진 2014-12-31
211866 기타 엔비룩 김유미 2014-12-31
211865 서비스 세탁소 김미라 2014-12-31
211862 기타 JJ휘트니스

처리중

pt환불
박수희 2014-12-31
211858 생활용품 이케아 황민철 2014-12-31
211856 기타 딘트 김태인 2014-12-31
211855 서비스 동서울씨엔엠 박소연 2014-12-31
211853 기타 88체육관 최은자 2014-12-31
211848 기타 (주)피아솜통상 이은정 2014-12-31
211845 유통 미쳐라 이유리 2014-12-31
211834 서비스 세일투나잇 배동호 2014-12-31
211833 서비스 파리바게뜨 강나래 2014-12-31
211832 해결&감사글 ok 케쉬벡 김일한 2014-12-31
21183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김유진 2014-12-31
211829 기타 아보키 문성중 2014-12-31
211827 기타 아이포터

처리중

배송지연
계혜정 2014-12-31
211821 통신 sk텔레콤 포인트캠 양영희 2014-12-31
211818 digital 익산 태양정보통신 김지나 2014-12-31
211817 기타 베이직캠프 김은정 2014-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