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구매 3년된 TV의 부품단종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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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방원배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4-12-30 14: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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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델 : 47LW6500
3. 구매일자 : 2011년 4월23일(하이마트 인천 간석점)
4. 사용기간 : 약 3년 8개월
5. 고장내용 및 수리 : LED 고장불량/LED 부품단종으로 수리불가(사용한 개월수 만큼 감가상각하여 환불유도)
-. 서비스일자 : 2014년 12월22일 엘지서비스센터에 고장 접수하여 서비스기사 방문
-. 고장상세내역 : LED 밑에 단자에 물기가 뭍어 LED전체를 교체하여야 한다고함
교체수리시에는 약 60만원정도 비용이 발생된다고함
재고 알아본결과 이제품의 부품은 현재 재고가 없으며 단종 되었다고함
수리품으로 알아봤으나 그 또한 재고가 없다고함
감가상각을 해줄테니 TV를 교체하라고함
-. 상식적으로 약 3년정도를 사용한 TV의 부품이 단종된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도 출시한 제품의 부품은 약 7 ~8년정도 부품을 보유하여야 하는게 맞는데...
LED 전체교체를 했어도 만만치 않은 60만원의 비용이 발생되는데...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한다는 이유로 2백2십만원정도를 주고 구입한 티비를 감가상각하고 거기다 부품고장난 비용 약 13만원을 제외하고 96만원 정도를 주더군요...
어떻게해서든지 고쳐 쓰려고 서비스센타에 전화해서 따지고 했더니 집에 있는 티비를 가져가서 고쳐는 보겠는데 언제 될지도 모르고 수리비가 얼마가 발생될지도 모른다고 오히려 소비자인 저한테 엄포를 놓더군요...
위에서도 말했듯이 고가의 티비를 구매해서 약 3년정도 사용한 제품의 부품이 나오질 않아 감가상각하여 티비를 다시 구매했습니다... 2백만원을 주고요...
60만원도 적은돈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저는 감가상각을 하여 돌려받은 돈을 제외하고 다시 티비를 구매(기존에 보던 티비하고 비슷한 사양)하는데 약 1백만원의 돈을 지불하여 필요이상의 비용이 지출됐습니다.
-. 제가 10년정도 사용한 티비를 가지고 얘기하면 정도에 지나치다 하겠지만 약 3년정도 사용한 티비의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이런 불편함과 비용적인 부담을 안긴다는 것은 진정한 서비스가 아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서비스기사의 태도나 센타에서 전화받은 그 실장인가 하는 사람의 태도도 너무 불쾌하구요.. 소비자의 불편함은 아랑곳없이 앵무새처럼 녹음기 틀어놓은거 마냥 똑같은 소리만 하는 그 직원들도 너무 기분 나빴습니다...
-. 혹시 이런 고객불만도 고발센타에서 접수를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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