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택배 회사는 없어져야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택배 ] 이런택배 회사는 없어져야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태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12-30 16:39:16

본문

하루,이틀,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근데 이 썩어빠진 마인드로 영업을 하는 cj대한통운 택배는 연락도 없고 연락을해도 받지를 않고.
고객의 소리니 하는 게시판에 글을 남겨도 연락은 커녕 흔한 메일한통 없습니다.
송장번호를 입력하면 홈페이지에 뜨는데 전화를 하면 존재하지 않는 운송장 번호라고 상담원 연결조차
되지않고 영업점은 전화를 아예 받지도 않네요.
얼마전에도 일주일이 넘어서야 물건이 도착했는데 이번엔 어디다 물어볼곳조차 없네요..
진짜 조그만 택배회사보다 못한 대기업의 횡포에 치가 떨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701 통신 CJ헬로비젼 설동훈 2014-12-30
211700 기타 아보키 강유승 2014-12-30
211699 digital cj대한통운 김종신 2014-12-30
211695 서비스 메종드노리타 조성윤 2014-12-30
211693 생활가전 한일전기 강일철 2014-12-30
211684 서비스 이니스프리 공연규 2014-12-30
211681 생활가전 냉난방 캐리어 박미라 2014-12-30
211675 기타 아보키

처리중

아보키
김경희 2014-12-30
211674 기타 엘비라이프 강정례 2014-12-30
211673 서비스 델타항공 한회연 2014-12-30
211672 휴대전화 애플써비스센터 박민석 2014-12-30
열람중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원태 2014-12-30
211669 유통 skt 김동석 2014-12-30
211666 생활용품 린넨앤밀크 이름 2014-12-30
211663 금융 개인 기찬도 2014-12-30
211662 생활용품 jk슈즈 황홍길 2014-12-30
211660 기타 제이에스티나 강서린 2014-12-30
211658 서비스 에어아시아 김재환 2014-12-30
211656 식음료 연세우유 이교분 2014-12-30
211655 생활용품 리쳐 서보민 2014-12-30
211651 생활용품 내셔널브랜드 최지연 2014-12-30
211647 기타 cj홈쇼핑 최재인 2014-12-30
211646 식음료 없음 김 명기 2014-12-30
211645 기타 뉴코아아울렛ingmall 박지혜 2014-12-30
211644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이경은 2014-12-30
211643 서비스 옷수선 이재성 2014-12-30
211642 기타 굿플레이어 김남조 2014-12-30
211641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조은영 2014-12-30
211640 기타 베스트로또 방태옥 2014-12-30
211639 서비스 아보키 방성배 2014-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