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첸 ] 쿠첸전기렌지의 수리과정과 모욕적인 상담원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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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경희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4-12-29 1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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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여 쿠첸콜센터에 속상한 마음과 대처품에 대하여 의견을 말하려고 전화하여 제가 대처품 애기와 제가 불편한점을 애기햇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이 중간에 하시는말 " 무엇을 원하세요? 너무도 기분이 나빴습니다. 왜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고 제가 말하고 윗상사분 전화부탁한다고 하고 끊고 , 아주 한참뒤 이민경이라느 분이 전화와서 보상을 합니다. 보상을 원하셨다고요.? 헐~ 전 애기한적도 없는 보상애기가 너무 기막히고, 그중간 화가나서 하지도 않을 말을 하냐고 하니 ,, 상당원과 애기하고 싫으니 다른분 통화원한다고 하니 연락도 없습니다. 제가 제품 사용하기 싫으니 가져가로 했어요.
수리시 대처품도 안주고 가는 이런회사 못믿겠고, 몇달 사용하지도 안고 고장이라니 황당하고 상담원의 모욕적 말에 모욕감과 분노가 느껴지고. 제가 명츨 스트레스로 병이 났으니,
제가 다시 연락하니 어던 여자분 팀장이라고 하시는것 같아요. 해약하려면 위약금 쥐시고 설치비도 내야한다고 합니다.(렌탈입니다. gj홈쇼핑방송보고 구입)
중간 옥신각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상담원은 제가 하는 말에 비웃던군요. 제가 이 물건 안가져가면 쿠첸회장이라도 전화나 만날것이라고 하니 전화상으로 비웃던군요.. 기도 안찹니다. 수리해줘서 자기들은 아무런 하자가 없다는군요..
그래서 윗분과 애기하겠다고 하니 그분과는 통화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자기의 상사는 아무나하고 통화할수가 없나봐요. 절대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헐~기도 안찹니다.
결국 차장이란 분이 연락왔지만, 며칠 저와 상담원 3명에게 격은 모욕적이고 자존심상하는 그래서 병이 났다고
위대한 쿠체 저같은 소비자는 모시고는 못사니 가져가라고 하니 한된다는 말뿐입니다.
수리가 완료했다고 수리 완료했지만 제가 삼일 외식에 대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한것과 상담원들의 모욕적 상담과 언어는 듣고 어덯게 쿠첸 물건을 사용하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싑니다
솔직히 또 하자가 생기면 어떤 수모을 당할지 겁이 납니다. 제발이 없도록한다는 말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당한 시간적 손해와 정신적 스트레스 와 모욕적 언어와 웃음에 저 꿈에서도 분노을느낍니다.
정말 위대한 쿠첸을 모셔갈수있도록 처리부탁드립니다. 위약금이라니요. 제가 정신적 보상을 받아도 화가 안풀릴판에 너무도 뻔뻔한 쿠첸입니다.
도와주세요. 대기업에 우롱당한 소비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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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품A/S관련한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