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정수기 ] 얼음정수기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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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4-12-27 17: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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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소음이 너무 심해서 기사님한테 왜이렇게 시끄럽냐고 하니 얼음정수기는 조금 시끄럽다고 했습니다.
설치후 2시간후 소음이 엔진소리처럼 너무심해서 얼음나오는 기능을 껏습니다.
그래도 너무 소음이 심했습니다. 물을 마시러 물을 받고 난후에는 더욱더 엔진소리처럼 마치 공장갔습니다.
집에 놀러온 지인들도 정수기 소음 너무심하다고 a/s신청 받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참을수 없을만큰 밤낮으로 시끄러워서 a/s신청을 해서 기사님이 오셨는데 이런경우가 없다고 하시며 정수기 교체를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12월 13일날 처음으로 정수기를 렌탈받고 9일후 a/s신청 ... 14일되던날 새로운 제품으로 바꿔주셨는데.
새로운 제품 역시 소음이 심했습니다.. 더 심했습니다. 기사님들은 쿠쿠정수기가 얼음정수기가 나온지 얼마 안되서 고장제품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쓸수 없어 렌탈 해지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쿠쿠 고객센타에서는 14일 이전에 해지를 하면 소모품비 5만원을 부담하라고 하는겁니다.
처음 신청을 했을때 녹취를 하는데 녹취 내용은 1년이내 3년이내 제품을 해지하면 위약금및 소모품 비용이 발생된다면서 자기네들은 소모품비용을 받아야 한다고..
저는 녹취 내용은 그냥 이유없이 정수기렌탈을 해지했을때 소모품비용이 발생하는거지 저로썬 쿠쿠정수기가
너무 소음이 심해서 도저히 쓸수없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본사 고객센타에서는 자기네들은 모르는 일이니 대리점에다 문의를 하라고 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자기네들은 본사에 규정에 따라야 한다면서 서로 미루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제품을 선택해서 사용하고 그이후에 제품에 이상이 있고 불편한점에 대해서 정수기 회사측에다
불편한점에 대해 계약사항에대해 얘기를 하면 서로 모른다고 미루는 쿠쿠정수기 정말 화가납니다.
정수기를 선택해서 불편하고 더이상 소음때문에 쓸수없는상황인데 해지를 못하고 있는 이런 상황...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인터넷 검색후 쿠쿠정수기 이런소음문제 한두번으로 소비자 고발센타 에 접수된것도 여러껀이었습니다. 처음엔 렌탈접수시킬려고 사은품이며 지원금이며 준다고 만족하게 최선을 다한다고 해놓고
소비자들의 불만은 들어주지않고 무조건 위약금과 돈으로 보상하라는 그런 내용들...서로 규정에 따라야한다고 모른다고 제대로된 설명도 안해주고 안된다고 하는 쿠쿠정수기에 대해 민원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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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에서의 소음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