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디씨티점 손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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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리아 ] 롯데리아 디씨티점 손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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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승원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12-31 11: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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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서 방학식을해서 친구어머니가 햄버거를 쏘시기러 하였습니다.
그래서 디씨티에있는 롯데리아에 지난주 금요일에 미리가서 오늘 10시까지 부탁한다고 하였고 계산까지 완벽하게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햄버거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10시가 지나도 오지않아서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관리자한테 물어보고 다시 전화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않아서 다시걸엇습니다. 그런데 계속 뚜뚜뚜뚜 소리만 나고 전화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그쪽에서 번호를 차단한거 같아서 다른아이의 폰으로 전화를 걸어보았는데 신호가 잘가더군요 그래놓고 하는말이 햄버거를 이제 만들고있답니다. 10시까지 오기로 해놓고는 10시20분에 햄버거를 만들고있답니다. 이게 말이되는 소리인가요 무슨 문제가 있었으면 미리 전화라도 해서 이러한 사정이 있어서 조금늦을거같다고 하면 취소를하던지 기다리던지 할것인데 미리말도안하고 전화번호도 차단한듯이 전화도 안받았습니다. 그래서 10시50분에 학교를 마치고도 저희는 기다렸습니다. 한11시10분쯤이 되서 다시 전화가 왔는데 배달하는 사람이 착각해서 다른 학교로 배달을 했답니다. 이게 거짓말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이래서 저희는 햄버거도 못받고 그냥 왔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게 돈받고 장사하는 사람들의 태도인지 참... 그래서 저희가 배달원의 번호를 물어보았는데 핸드폰을 나두고 배달을 갔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대더라구요 진짜 롯데리아에 실망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부산 디씨티에 있는 롯데리아에는 절대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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