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으로 인한 피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파손으로 인한 피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길식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4-12-26 17:18:35

본문

제가 사용하던 밥통을 택배 붙여서 보냈는데 파손이 돼서 도착했네요
택배 도착일 12월02일
그 이후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어떡해 됀거냐고 물어봣는데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확인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 연락이없었서 이틀 후 제가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조치 중에 있다고 말하며
보내신 데로 포장해서 대기하시면 담당자가 연락 후 가지고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다음날 물건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 이후 연락은 없었습니다.
궁굼해서 또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담당자가 지금 조사 중에 있다고 하고 일주일 정도 기다리면 담당자가 연락해서 a/s 및 제품보상을 해드립니다. 라고이야기하더라고요. 그렇게 일주일 후
물건은 왔습니다. 배송지에 !! 포장 불량 !! 이라고 적혀서 물건만 왔더라고요
그래서 또 고객센터 연락해서 왜 물건만 오고 다른 연락이 없냐고 물었더니 그건 담당자 하고
이야기를 해야하는 문제라서 빠르게 연결 조치 해 주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 이후 연락은 없었고요. 제가 또 고객센터로 연락을해서 왜 조치가 안돼냐고 되 물었더니
담당자하고 이야기해야 하는 문제라며 또다시 연락 드리겠다는 말만 하고 끊더라고요
그렇게 오늘까지 연락도 없고, 이제는 고객센터는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안돼다고 ars 소리만 나오고
고객센터 모바일 상담 글올리면 연락준다고 해서 올려도 보았지만 여전히 연락은 없네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237 기타 지마켓(주)지아이엘 강윤정 2014-12-27
211236 서비스 시크릿라벨 박미숙 2014-12-27
211235 서비스 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박정훈 2014-12-27
211234 서비스 (주)한국LED산업 신선해 2014-12-27
211233 서비스 (주)한국LED산업 신선해 2014-12-27
211232 서비스 (주)한국LED산업 신선해 2014-12-27
211228 유통 후드티

처리중

사기네요
왕길환 2014-12-27
211217 기타 시크릿라벨 박미숙 2014-12-27
21121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양희진 2014-12-27
211215 서비스 대한통운 박정훈 2014-12-27
211214 기타 명함 디자인업체 공혜경 2014-12-27
2112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혜영 2014-12-27
211206 통신 kt 신성백 2014-12-27
211205 통신 kt 신성백 2014-12-27
211204 생활용품 파란들 김경훈 2014-12-27
211203 생활가전 ns홈쇼핑 정완구 2014-12-27
211202 생활용품 한일가습기 추정혜 2014-12-27
211201 자동차 기아자동차 진후용 2014-12-27
211194 유통 클럽HP 김원희 2014-12-26
211188 생활가전 클럽HP

처리중

클럽HP
김원희 2014-12-26
211185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김소형 2014-12-26
211177 생활용품 까사 김진아 2014-12-26
211176 생활용품 까사 김진아 2014-12-26
211175 기타 아이코젠 신동근 2014-12-26
211174 생활가전 옥션 구희준 2014-12-26
211173 식음료 머거본

처리중

바퀴벌레
유현상 2014-12-26
211172 자동차 오렌지렌터카 장재호 2014-12-26
211171 자동차 대로자동차 노경태 2014-12-26
211170 자동차 대로자동차 노경태 2014-12-26
211169 유통 AK몰 이영일 2014-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