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강동as ] 삼성전자 as세터 강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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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광섭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12-28 12: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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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같은현상이 반복되어서 강동점을 찾아갔습니다.
기사님이 친절하게 as해주신다고하며 첫번째는 배터리단자부분을 청소를 해주고 수리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일주일도 안되서 같은현상으로 재방문을 하였습니다.
기사님을 만나고 같은증상으로 as방문해서 수리한것만 벌써3번째인데 라고 불편을 호소하니 배터리를 새걸로 갈아주면서 문제는 해결될꺼라고 하면서 혹시나 다음번에 같은증상일때는 팀장님하고 애기할수있게 처리해준다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정도 지났을까 또 같은현상으로 핸드폰 재부팅이 되어서 너무화가나서 한소리하고싶었지만 사람이 무슨죄일까라는 생각으로 기사님하고 얘기를 잘하고 같은증상이 확인되니 팀장님과 면담을 하면서 좋은방법을 찾차보라고 하시더군요..
잠시뒤 기사님이 다시오더니 팀장이라는분이 대체폰을 내어주고 자기들이 3-4일 테스트를 거친뒤 처리해주겠다고... 너무화가나더라구요..
안그래도 영업사원이라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데이터는 전부 옮길수도 없다는데..
그럼 근무시간쪼개서 as센터왔을때 방법을 찾아봤다면 이렇게 불편하지는 않았을텐데요.. 사람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얼굴한번 안보이고 이제와서 대체폰을 내어주라는게 참...
품질보증서에도 동일증상/수리시는 환불이 가능하다는걸로 써있네요..
그런데도 고객은 모를줄 알았는지 왜자꾸 밀기만하고 다음번으로 연기시키려는지... 애프터서비스 친절하게 잘해주기로 유명한 삼성에서 왜이럴까요?
팀장님이란분이 짧은기간동안 불편을격고 명확히 증상을 기사님도 나온다는데.. 기본적으로 나와서 얼굴내밀고 얘기하고 처리해주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하루빨리 똑바로된as처리좀 받고싶습니다.. 더불어 고객대하는 태도도 모르는 팀장님에게 사과도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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