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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테크놀로지 ] 처벌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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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주영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4-12-24 19: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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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혼수를 준비하는 새댁입니다.
제가 11월 24일에 신랑이름으로 가전을 11번가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삼성 세탁기와 냉장고를 주문했는데요~그다음날 언제 받을수있는지 정확한 날짜를 안기위해 전화를 했는데요~ 그주 토요일에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생각 외로 일찍 받을수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하지만 그주 토요일에 해당물건들이 오지않았어요
월요일에 다시전화를 했습니다. 판매자와의 연락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더군요~
천신만고끝에 판매자와전화가 되었습니다. 고가의 제품이기에 물량수요가 적다고 하더군요 무슨수를 써서라도 받을수있게 해주겠다고 하면서 죄송하지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셨져 그런데 연락이 없고 해서  전화를 걸었어요~~ 그주 토요일에 배송이 될것같다고 했습니다. 제가 입주시기가 12월 8일이였는데 조금미뤘지요~냉장고와 세탁기가 들어와야 다른가구도 편하게 들어와서 제자리를 찾을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주말까지 모든걸 스톱시켜놓고 기다렸는데 주말에 또 배송이 되지않았습니다.토요일이라 판매자와 통화는 어려웠어요~또 백번한거같아요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왜물건이 안오는지 물류팀에서 전화갈거니 기다리라고 전화오늘중으로 준다고 확인받은저는 기다렸습니다...근데..전화가 없었어요~그리고 일요일 6시쯤 전화가 왔습니다. 물류 담당이라고 하면서 근데 세탁기는 다음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받을수있고 냉장고는 물류가 없어서 1주일 더기다리라고그런데 기다려도 받을수잇을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그제품만 그런거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너무 고가 제품이라 수요가 적어서 그런거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한단계낮은 제품르오 바꾸면 바로 받을수있냐고 제품명까지 말하면서 그제품은 바로 받을수있냐고 했더니 판매자에게 교환요청하면 바로 받을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월요일에 전화해서 냉장고를 다른모델로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환불받고 다시주문을 했어요~그게 12월 8일이지요~그러면서 언제 받는지 제차 확인을 했습니다. 월세로 살고 있는저는 기간이 길어져서 계약이 끝난상황에서 연장신청을 해서 집주인아주머니께 누가 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판매자는 확인하고 전화주겟다고 했고 전화가 없어서 제가 다시전화를 했습니다 판매자가 죄송하다면서 주말이에 받을수 있을 거같다고 했어요~ 매번 약속을 지키지못하는거에대한 보상을 해주겟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알겟다고 하고 주말이 되었는데 역시나 연락이 없었어요~그리고 나서 통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통화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문의 글을 올려서 확인을했습니다 .화요일에서 목요일 사이에 받을수 있다더군요 근데수요일에 물류 담당자가 전화와서는 주말에 받을거 같다고 그래서 확실한거냐니깐 주말에 배송될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기다렸습니다. 역시나 안와서 전화를 했는데 이제는 받지도 않고 심지여 자기는 휴무니 전화하지말란식으로 말하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말이다 안나오더군요~
그리고 나서 오늘 받을수 있다고 확실하다더니 지금까지도 연락 한통화도 없습니다
정말 사람을 이런식으로 농락해도 되는겁니까?
매번 거짓말을 하고 둘러대고 11번가에서는 배송지연이되었기때문에 5000포인트 지급해주겟다고 ..제가 지금 3백만원이 넘는 금액을 내고 냉장고를 사서 매번 오지않는것때문에 화가나있는데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것도 아니고 뭐하자는건지 ...
너무도 화가나고 어의가없습니다. 일도 제대로 하지못할정도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직장상사에게도 이런식으로 일하거면 나가라는 소리까지 들었구요 ~
제가 왜이런 고초를 격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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