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 홈플러스 민원 처리방식이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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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수진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4-12-25 00: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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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상담원통화.
12/21일에 이사를 가는데 바뀐 주소로 받아야 하는지 이전주소로 받아야 하는지, 가급적 바뀐 주소로 받았음 좋겠다 문의. 확인후 문자로 안내해주겠다 하여 전화로 안내해달라 요청.
12/8 확인지연 문자.
12/9 확인지연 문자.
12/10~11 연락없음
12/12 답변문자: 12/18~19일 또는 12/23~24일에 배송될예정
12/12 담당실장님 통화요청.
상담원 문의내용에 대해 인지하지 못함에 재확인 요청. 12/22일 지정일 배송 가능여부 및 배송날짜 확인후 월요일 연락 주신다심.
12/15 실장님 답변. 지정일 배송은 어렵고 12/23~24일정도에 배송될 예정. 늦을경우 배송기사 직접 연락 주신다심. 통화종료.
12/18 PM10시경 배송기사 전화.
12/19일 식탁 배송한다심. 홈플러스 직원과 통화내용 전달후 다음주에 받기 원했으나 홈플러스 직원은 배송절차에 대해 모른다며, 다음주는 충주 올 일이 없어 배송이 지연될거라함.
12/19 AM10:00 실장님 통화요청.
어제저녁 배송기사 통화내용 전달후 처리요청.(포장이사라 견적받은 물품 이외 추가될시 1톤차량 추가로 인한 금액손실될 위험성 있음 강조.)확인해보겠다함.
AM10:30 식탁 수령. 배송기사에게 재차 홈플러스 직원과 통화내용 설명했으나 본인은 그런전달 받은적 없다함. 이사관계로 짐 넣을공간도 없어서 식탁 조립하지않고 현관에 그대로 방치.
AM10:33 실장님 통화. 식탁 배송되었으니 빨리 처리해 달라 요청. 계속 확인해 보겠다는 답변만 받음.
실장님 답변 기다리고 있는중 물류창고 직원에게 전화옴.
식탁을 받지 말지그랬냐, 어제 배송기사한테 연락왔을때 바로 연락하지그랬냐(PM10:00) 회수는 불가하고 그대로 두면 12/22일에 배송기사가 옮겨다 주겠다함. (12/21일 이삿날이라 어디 보관할곳도 없음) 잠깐 기다리라며 5분간 아무말 없다가 다시전화주겠다며 끊음.
배송기사 전화옴.
본사에 난리났다함. 본인은 제천인데 나때문에 다시 충주로 가야한다며 불만섞인 음성으로 그럴꺼면 수령을 하지 말지그랬냐함. 그 모든게 제탓이냐 물었더니 그렇다함. 알아서 처리할테니 되돌아 오지 말라 전달.
실장님 통화: 홈플러스에서 구입했고 배송요청했는데 가구업체에서 불친절한 답변과 책임전가하는 형식의 말투에 기분상함. 해당 기사와도 안좋게 통화함으로 인해 얼굴보고싶지 않으니 다른 처리방법 요구.
실장님 답변: 이삿날 용달차를 불러 식탁을 옮겨주고 화요일게 가구직원이 와서 조립해주겠다함. 해당 가구직원과 얼굴 마주하고 싶지않고 그때까지 현관에 방치해 놓는것도 불편함에 다른대책마련 요구했으나 본인은 업무처리 정확이 했으나 해당 가구업체에서 실수한것으로 본인은 책임이 없다며 처리를 원한다면 민원실로 이관한다심.
(처리 절차야 내부사정이고 고객의 입장에선 홈플러스 몰에서 물품 구매를 했고 문의를 했으며 홈플러스측에서 안내받았던대로 이행되지 않았으므로 홈플러스 귀책이 아닌가요? 또한 사후관리도 제대로 하지않은 실장님 책임은 전혀 없는건가요?)
민원실 이관 수락후 통화종료.
퀵 배송기사 전화옴.
정확한 주소를 알려달라기에 왜그러는지 물었더니 식탁때문에 퀵 부르지 않았냐함.
그런적 없다하고 통화종료 ( 개인정보 유출 아닌가요? 본인 의견은 묻지도 않고 멋대로 퀵서비스를 부르다니요..)
이후 민원실 전화를 수차례 기다렸으나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12/21 이사는 했구요 예상대로 견적보다 짐이 많아진 관계로 15만원의 금액이 발생되었습니다.
또한 배송받은 식탁도 이사해서 조립해보니 의자 4개중 2개는 다리가 불량으로 중심이 맞지않고, 1개는 앉을때마다 찌그덕 하는 나무 뽀개시는 소리가 들립니다. 교환을 하고싶어도 배송기사 무서워서 요청도 못하겠네요~
정말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콜만 빨리 많이 받으려는 상담원부터
그런 상담원을 케어하고 책임지고있는 실장님
또한 홈플러스 이름으로 판매를 하고있는 가구업체
마지막으로 홈플러스 고객을 관리하는 민원실까지
하나같이 고객을 우습게 여기는것 같아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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