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택배 ] 자기 할말만 하고 끊고.. 소송걸라고 비웃어 대는 택배사원 김범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현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12-28 12:14:15
본문
그런데 내용물 한쪽 귀퉁이가 파손이 되어있더군요...
담당택배사원의 전화번호가 있어서 문자로 물건은 잘 받았는데 파손이 되있네요 라고 보냈더니
잠시 뒤 전화가 오더군요
"파손되 있다구요? 노트북? 그럼 반품하시면 되겟네"
"보상? 내규로 보상 안해주게 되있습니다"
하고 끊더군요....
절자를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본인 할말만 하고 끊어서 기분이 상해서 다시 전화하니 전화를 안받네요...
문자를 " 본인 할말만 하고 끊으시더니 전화도 안받으시네요? 두고봅시다" 라고 문자를 남겼더니 잠시뒤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피식 웃으며" 어쩌라구요? 택배비 500원받는데 보상까지하라구요? 이야~ ㅋㅋ 소송거시던가~"
라며 비웃더군요....
택배사 본사가 파손된 물건을 어떻게 처리할지 월요일이 되봐야 알겠지만 서비스 업이 고객을 너무 물로 보내요.....
- 이전글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서 구매한 미니멈 코트를 신고합니다. 14.12.28
- 다음글삼성전자 as세터 강동점 14.12.2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