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캣 ] 러브캣 본사 및 판매처를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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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영선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4-12-24 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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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온라인몰에서는 매장가처럼 세일가격에 팔지 않고 있어, 온라인몰중 하나인 Hmall에 문의하니 현대백화점내의 러브캣 매장에 확인하니 매장에서 세일하는 것은 공식적인 것이 아니라, 직원가? 등의 편펍을 써서 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러브캣본사지침에 의해 백화점매장에서만 세일가격으로 판매하고, 백화점매장의 물건을 온라인상에서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세일가격에 팔지 말라고 한답니다.
온라인몰에서는 매장가처럼 세일을 하면 이익이 얼마남지 않아 세일가에 판매할수 없다고 하는것이 온라인업체(Hmall)의 답변입니다.
실제로는 30%할인된 가격에 파는 물건을, 온라인몰에서는 정가에 10~15%쿠폰을 적용하여 팔며 마치 엄청 싸게 파는것처럼 광고하는 온라인몰이, 그렇게 판매하는 러브캣매장에 대해서는 본사의 방침이기에 자기들이 어찌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온라인몰에서 구매하는 소비자는 소비자가 아니라 호구입니까?
그럼 백화점에 직접 갈수 없거나, 백화점에서 세일하는지 모른채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만 바보인가요? . 심하게 생각하면 온라인몰에 사기당한다고 생각되어지기까지 합니다.
Hmall 측에서는 세일가에 물건을 구입하고 싶으면 저보고 직접 백화점가서 구입하라고 합니다.
이게 물건을 대행해서 파는hmall이 하는 말인지, 백화점 직원이 하는말인지 구분도 안갑니다.
같은 물건을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다른가격에 판매하라고 지시하여 소비자를 우롱한 "러브캣본사" 와 판매매장, 그것을 방관하고, 그런것에 문제제기를 하는 소비자의 말을 무시하는 "hmall"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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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온라인매장에서 오프라인매장과 다른가격에 대해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의 판매가격은 시장의 자율적 기능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으로서 동일 제품이라고 해도 판매장소나 지역별로 차이가 날 수 있어 그것이 적정가격인지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준이 없으며, 타 사업체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환급이나 차액환급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