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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KT 무책임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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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효선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4-12-23 12: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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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작년 2013년 5월 10일 제가 일하는 곳에와서 kt 직원이 인터넷을
정비해 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그분은 핸드폰 혹시 사실분 있냐며 직원들에게 물어 보셨죠.
회사에서 배당이 떨어 졌는데 꼭 팔아야 한다고 말씀하셨구요. 그때 당시 전 아이폰에 관심이 있던터라 아이폰 가격대를 물어봤고 지금 많이 저렴해 졌다고 말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이폰 어떻게하냐고 물어봤더니 80만원대인데 요금제를 쓰면 더 저렴하고  한달에 15000원 정도기계값이  나가면 18개월이면 기계값을 다 뺀다고설명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신랑것과 제것 두개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서류나 이런것 필요없이 바로 개통을 해 주시더라고요. 전싸인도 안했는데요. 이상하다 싶어 물었더니 본인은 kt직원이라 이런 절차 없이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개통되어 쓰다가 얼마전 제 핸드폰 기계값이 아직도 11개월이 남았다는것을 알게됬습니다. 당연히 kt에 전화했고 어떻게 된일이냐며 물었더니 전 처음 듣는 말을 하더군요. 제가 30개월로 핸트폰을 계약을 했다는 겁니다.
전 계약서도 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앞으로 신랑것과 제것 60만원도 넘는 돈이 남았는데..
너무 억울하더군요. 전화해도 담당자에게 전화하라는 것만 전하다고하고 담당자는 전화 한통 없고..
어찌 해야합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제 싸인 없이 계약이 가능한건지..
하... 돈도 돈이지만 진짜 너무합니다.
kt 라는 기업 이미지가 너무 좋았는데 이런일에 나몰라라..
대기업들은 원래 이런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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