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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전기 ] 한일전기 대전 A/S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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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일철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4-12-30 17: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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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0일 인터넷 옥션에서 한일 OH-3200 석유 난로를 구입했습니다.

구입 후 1주일 사용 후 심지에 불이 붙지 않아 오창에서 대전까지 A/S를 받으러 갔습니다.

당시 심지가 없어 즉시 교체는 불가했으며, 1주일 경과 후에 제품을 다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A/S 받은 제품을 다시 1주일 사용 하였으나 심지에 불이 붙지 않아 A/S 신청을 다시 하였습니다.

그때는 엔지니어분이 직접 오셔서 심지 교체하고 수분 때문에 이럴수 있으니 등유를 바꿔보라고 하여

등유 교체 후 다시 사용 하였습니다.

그러나 또다시 1주일 정도 사용 후 동일 현상이 발생 되었습니다.

3번째 A/S를 불렀고 직접 테스트 후에 가져왔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등유 문제로 심지에 불이 안붙는 현상이라하여 엔지니어 소견서를 써달라고 했더니 그런거는 안쓴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A/S센터에서 구입한 등유로 테스트 직접해서 문제 발생시 테스트시 발생되는 비용을 청구 하겠다고 하였으며, 문제가 없을 경우에 모든 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엔지니어가 결정권이 없다고 하여 결정권 있는분에게 여쭈어 보고 연락을 달라고 했는데 연락도 없습니다.

답답해서 직접 전화했더니 무조건 안된다고 합니다.

문제가 없는 제품인데 그런건 못해준다고만 합니다. (반품 및 교체도 안된다고 함)

A/S 센터에서는 잘된다며 오히려 소비자한테 장난하는거 아니냐는 말만 합니다.

인터넷에서 보았던 한일전기 대전 A/S 센터 안좋은 평을 저도 당해보니 참 기분이 그렇네요

어차피 테스트 해봐야 동일현상 발생할 것 같고 제품 반품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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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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