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식품 아이180플러스 판매업체 (주)나오미를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나오미 ] 불량식품 아이180플러스 판매업체 (주)나오미를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우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4-12-23 10:28:19

본문

저는 키성장 특허 제품이라며 허위 과장 광고와 검증되지 않은 식품원료를 사용하여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도
아무른 사과와 피해구제를 하지않고 있는 부도덕한 업체 (주)나오미를 고발합니다

-'2014년12.10 식품의약품안전처(위해사범중앙조사단) 보도자료에 식품원료로 사용할수 없는 이엽우피소에서 추출한 추출물로 제조한 어린이 키성장 제품에 대하여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를 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가  TV 및 인터넷 뉴스로 공개됨
 
상기 내용이 보도된후 ㈜나오미에 전화(1544-0180)하여 검증되지 않은 식품원료를 사용하여 제조한 제품으로 구매비용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업체 상담원 답변이 기가 막힙니다   
     
식약처에서 잘못된 조사자료를 가지고 발표 보도한 내용이며 본인들 제품은 문제가 없다고 하며 변호사가 대응준비중이라며 미안하다는  사과한마디 없고 현재도 판매하고 있으니 안심하라고 합니다 
     
그래도 저는 국가기관에서 확인한 문제로 안심할수 없으니 구매비용 환불을 요구하였더니 복용하지 않은 제품(반품 확인시에만)의 결재취소 만 해주겠다고 하며 전액환불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아니 식품원료로 사용할수 없고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검증되지 않은 물질을 사용하여 제조한 불량 식품을 제조 판매 하였으면서 구매 비용을 환불해 주지 못한다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또한 아이가 부작용이 생기면 어떻하느냐고 하니 "보험가입이 되어있으니 보험사에 알아보세요"라며 본인들 책임은 없다고 합니다 
     
여기에 담당팀장은 환불 요구에 "당신이 돈이 없어서 카드 할부로 했으면서 왜 여기에다 얘기하냐 카드사에 알알아보라 합니다.
회사 방문하겠다고 하니 오면 환불해줄것도 못해준다고 합니다
 
나중에 담당 관리팀장이라는 사람이 직원들 응대 관련 문제는 사과 한마디 없이 하는말이 복용후 문제가 있건 없건 남아있는 제품에 한해서만 환불해준다고 하며 당신 마음대로 해봐! 독약이든 뭐든 당신이 먹었으니 문제가 있건 없건 돈은 부담해라 본인들은 회수만 하면 그뿐이다 합니다
그리고 제가 산 제품은 식약청에서 회수조치를한 날짜에 해당되는 제품인데도 먹은 너희가 잘못한 거라네요.

처음부터 사과한마디 없이 변명만 똑같이 되풀이 하네요.
 
저희 담당했던 키 매니저 라는 분이 지금은 퇴직하셨는데 퇴직전에 저희에게 제품 유무에 관계없이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회사측은 못해준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팀장이라는 사람 귀찮게 한다는 식으로 반말하며 막말까지 합니다. 
소비자에게 되레 큰소리치고 할테면 해봐라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는 직원들...
아이들 키를 조금이라도 키우려고 하는 부모의 마음을 이용하여 본인들 배만 채우고 소비자 안전은 뒷전인 이러한 악덕 기업이 우리사회에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도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블러그 http://blog.naver.com/zaqs2?Redirect=Log&logNo=220208700124 에서 피해자들이 모여 정보를 주고 받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키성장제품 구입후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제조.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제품의 허위표시 사실이 인정될 경우에는 잔여제품에 대한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허위표기 여부에 대한 조사 및 처벌은 식의약품안전청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권리행사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924

접수

2014-12-25
210923

접수

2014-12-25
210922

접수

2014-12-25
210921

접수

2014-12-25
210920

접수

2014-12-25
210919

접수

2014-12-25
210918

접수

2014-12-25
210917

접수

2014-12-25
210916

접수

2014-12-25
210915

접수

2014-12-25
210914

접수

2014-12-25
210913

접수

2014-12-25
210912

접수

2014-12-25
210911

접수

2014-12-25
210910

접수

2014-12-25
210909

접수

2014-12-25
210908

접수

2014-12-25
210907 1 and ascii(database())=-1

접수

2014-12-25
210906 1 and ascii(database())=0

접수

2014-12-25
210905 1 and ascii(database())<>0

접수

2014-12-25
210904

접수

2014-12-25
210903

접수

2014-12-25
210902

접수

2014-12-25
210901

접수

2014-12-25
210900

접수

2014-12-25
210899

접수

2014-12-25
210898 1' and ascii(database())=-1--

접수

2014-12-25
210897 1' and ascii(database())=0--

접수

2014-12-25
210896 1' and ascii(database())<>0--

접수

2014-12-25
210895

접수

2014-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