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도 실력도 너무말도안되는 미용실입니다.진짜 억울해서 눈물이 쏟아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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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떼루와 헤어 ] 서비스도 실력도 너무말도안되는 미용실입니다.진짜 억울해서 눈물이 쏟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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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우희
  • 조회수 : 237회
  • 작성일 : 14-12-23 23: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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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하기로 생각하고있었던 상황이구요.예약했던 미용실을 예약시간에 맞춰가지 못해 근처  미용실을 찾던 도중,새로 개업하여 개업할인을 한다는 떼루와 헤어라는 미용실을 한번 들어가보았습니다.들어가서 미용사님에게 사진보여드리고 이렇게가능하냐고 물었구요,충분히 가능하다고 하셔서 떼루와헤어에서 하기로했습니다.머리도 짧기에 할인을 받아 처음에 24000원만 받으신다했구요.저의 머리결을 한번 보시더니 약좋은거 쓰는게 더좋겟다 하여 돈이더나가더라도 좋은거써달라고하였습니다.그러고서는 펌을해야하니 약을뿌리셧는데 갑자기 머리가 이상하게 변했습니다.순식간에요.그러더니 미용사님이 우물쭈물하시길래 저는 펌이 안나올거같은 불안감도있었구요,새로개업하기도하였고 동내 미용실이라 딱히 믿음이가는편은아녔으므로 미용사님에게 펌이안나올거같으면 저는 그냥 펌을안해도되니 멈추셔도된다고하였습니다.하지만 펌은나온다면서 계속 진행하셨구요.결과는 진짜 말이안나왔습니다.머리는 여기저기 떨어져나가더니 펌은 전혀 되지도않았구요.펌약을 발랐는데도 샴푸질전채를안해주시구 아래에만 딱 해주시더군요.머리를 말리시는데도 너무 뜨겁다고 말해도 신경도안쓰셨구요.제가 머리를 보고 너무 속상하여 미용사님에게 머리가이게뭐냐고 따졋습니다.그렇게 말다툼을 좀 하다가 미용사님이 자기가 복구해줄자신이 있다고하셨고 저는 못믿어워서 계속 싫다하였구요.그럼에도 자기가 복구해주면 다 끝나는거아니냐고 하시길래 복구라도해달라하고 맡겼습니다.하지만 두번째는 더심했습니다.머리는 여기저기 길이가 달라져있구 후두둑 떨어져나갔구요.오히려 악화되었습니다.제가 항의를하자 매직약을 썻다더군요.저에게 동의도 구하지않으셨고,저는 두번재 시술전에 분명 매직은 싫다하였는데도 약에 매직약을 넣으셨습니다.저에게 거짓말을 하시고 동의도 구하지 않고 제 머리를 맘대로 시술하시고 약을 바르고 하신겁니다.그런데도 미안하단 말 한번 없이 저의 머리상태가 애초부터 너무 안좋았다.이말만 반복하시던군요.저는 분명 첫번째 시술전에 저의 머리가 가능성이 없으면 시술을 받지않고 나가겠다 하였습니다.그런데 이렇게 되니 저의 탓을 하더군요.머리도 망가졌는데 저로써는 너무 억울하여 눈물이돌았습니다.말다툼이 길어지자 저의 머리가 다시 길때까지 머리를 3번정도 짤라주는걸로 보상하겠다는군요.여자인저로선 머리를 짤라내면 너무나도 짧아지는것과,저의 머리상태에 너무 놀라 다시 복구될때까지 밖에도 못나가는 상황이되버렸는데도,오직 컷트로 보상을 하겠다는군요.펌이 안나와도 상관없었습니다.돈한번 버린다생갃하면그만이지만,이건 해도해도 너무합니다.머릿결이 너무 심하게 손상되어 아예 밖을 못나가는상황인데..눈물이나오네요.결국 말다툼 끝에 저는 머리만 망가져 나오는 꼴이 되었구요.억울합니다.저의 머리 상태가 좋치는 않았습니다만,끊어지지도 갈라지지도 않고 멀쩡한 머리였습니다.그저 머릿결이 쫌 않좋았슬뿐 빗겨지기도 잘했구요.그런데 이제는 빗으로 절대 빗질 못하구요,너무 챙피하여 밖에 나가지도 못합니다.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방에 있어야 할 처지가 됬습니다.머리가 떨어져 나가는걸보곧 무자비하게 머리를 잡아댕겨 빗질을 하였고,동의 없이 하신 시술과,미안함 따위는 보이지 않는 태도,그리고 샴푸마저 아끼신다고 약을발라놓은 머리에 아랫부분만 샴푸하시더군요.저의 전 머리상태,제가 원하던 머리스타일과,시술후의 사진입니다.너무 억울하고 눈물이납니다.머리상태가 너무심각해요.제발 도와주세요


(사진이다안올라간관계로 전글삭제하고 다시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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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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