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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고려신용엊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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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노지영
  • 조회수 : 710회
  • 작성일 : 14-12-23 17: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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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에서 진행한다는 변제최고장을 받았습니다(12월 17일)
본인은 전혀 인지 하지 못하고 있는 내용이고 LG쪽에서는 2012년에 직권해지가 되어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직권해지를 할 당시 저하고 통화를 했다고 하는데 보관 기간이 1년이라서 들려 줄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주소가 바뀐지 2년이 넘었고 전에 거주 하던 집에서도 아무런 내용을 전달 받거나 우편물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고객은 기억하지도 못하는 일을 아무 증빙이 되는 서류나 들을수 있는 녹취록도 없는 상태에서 고객한테 전적으로 책임을 전가 하는것은 말도 안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미납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고객도 모르는 사이에 제 신용정보가 신용정보 회사로 넘어갔고 17일에 우편물을 보내고 18일에 갚으라는 말도 안되는 최고장을 보내는 LG는 이해를 할수 없습니다.
신용정보에서 하는일이니 모르겠다는 말만 반복하는 무책임한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2년동안의 연체금을 100% 고객에게  넘긴다고 하는것 또한 말이 안되는 처사 입니다.
큰 기업에게 이런식으로 고객한테 갚아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LG에 프로세스상에 그렇다고 일축해 버리는것은 말이 안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명백한 대기업에 횡포입니다.
고객에게 연체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돈을 받고자 하면 그것은 고객도 인정하는선에서 해야 하는게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너는 갚아야 한다고 막무가네로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는 LG에 행동에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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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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