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18번 버스 기사분 외 서부운수의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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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운수 ] 7018번 버스 기사분 외 서부운수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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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희영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4-12-22 17: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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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일 12월 16일  7018번 버스

오전 8시 새절역에서 승차하였고
오전 8시 28분쯤 하림각에서는 벨이 눌리지 않았는데도 정차 후 문이 열렸다.
오전 8시 29분쯤 하림각을 지나면서 벨을 누르고 기다렸다.

벨을 누르고 문 앞에서 기다리는데
자하문터널 버스 정류장을 1차선에서 통과하였다.
자하문터널입구 신호등에 걸려 있어서 내려달라고 말했지만
기사는 아무 대답이 없었고 라디오를 틀어놔서 그 소리만 들렸다.
자하문 터널 안에서 10여분이 흘러
경기상고에 8시40분에 하차할 수 있었다.
늦었기 때문에 급한 마음이다 보니 버스에 내리자마자 미끄러져 넘어졌다.
걸어서 반대편 버스를 타고 오다보니
당연히 출근시간에 늦었고 교육시간이 늦어졌다.

** 오후 5시 2분 서부운수(02-372-0223)로 전화를 걸어서 항의하니 받은 남자분이
  차량 시간만 계속 확인하고 뭘 원하느냐며 사과는 없었다.
  통과시간을 말하자 기사분을 확인해서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만
  12월 22일 현재 아무런 연락이 없다.

[문제점]
1. 출근 시간에 라디오를 틀어놓고 정차 해야 할 정류장을 통과한 점.
2. 벨을 눌러서 미리 내리겠다는 신호를 알렸는데 그대로 통과한 점.
3. 정차시 큰소리로 내리겠다고 말한 것을 무시한점.
4. 운수회사로 전화를 걸었으나 상황을 확인해서 전화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점

** 이 날 외에도 버스정류장 정차가 2차선이나 2,3차선 사선에서 정차하고 내리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3차선의 승용차들을 피해서 내려야하는 위험한 점들이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한 태도에 정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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