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무책임한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무책임한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효선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4-12-23 12:34:44

본문

진짜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작년 2013년 5월 10일 제가 일하는 곳에와서 kt 직원이 인터넷을
정비해 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그분은 핸드폰 혹시 사실분 있냐며 직원들에게 물어 보셨죠.
회사에서 배당이 떨어 졌는데 꼭 팔아야 한다고 말씀하셨구요. 그때 당시 전 아이폰에 관심이 있던터라 아이폰 가격대를 물어봤고 지금 많이 저렴해 졌다고 말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이폰 어떻게하냐고 물어봤더니 80만원대인데 요금제를 쓰면 더 저렴하고  한달에 15000원 정도기계값이  나가면 18개월이면 기계값을 다 뺀다고설명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신랑것과 제것 두개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서류나 이런것 필요없이 바로 개통을 해 주시더라고요. 전싸인도 안했는데요. 이상하다 싶어 물었더니 본인은 kt직원이라 이런 절차 없이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개통되어 쓰다가 얼마전 제 핸드폰 기계값이 아직도 11개월이 남았다는것을 알게됬습니다. 당연히 kt에 전화했고 어떻게 된일이냐며 물었더니 전 처음 듣는 말을 하더군요. 제가 30개월로 핸트폰을 계약을 했다는 겁니다.
전 계약서도 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앞으로 신랑것과 제것 60만원도 넘는 돈이 남았는데..
너무 억울하더군요. 전화해도 담당자에게 전화하라는 것만 전하다고하고 담당자는 전화 한통 없고..
어찌 해야합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제 싸인 없이 계약이 가능한건지..
하... 돈도 돈이지만 진짜 너무합니다.
kt 라는 기업 이미지가 너무 좋았는데 이런일에 나몰라라..
대기업들은 원래 이런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415 기타 포유스킨 이서하 2014-12-23
210412 통신 LG유플러스 노지영 2014-12-23
210408 생활가전 위메프박스 방그레 2014-12-23
210405 기타 위핑 장경서 2014-12-23
21039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명진 2014-12-23
210396 생활용품 g마켓

처리중

남성코트
소동길 2014-12-23
210395 생활가전 삼성 이명진 2014-12-23
210394 기타 후드티멀티샵 김창숙 2014-12-23
210393 통신 KT 이득규 2014-12-23
210392 통신 월드일렉콤 최진혁 2014-12-23
210391 유통 롯데닷컴 김은실 2014-12-23
210390 유통 케이지비택배 박유리 2014-12-23
210389 생활용품 아보키

처리중

연락두절
김순천 2014-12-23
210388 생활용품 씨앤전자 유진희 2014-12-23
210387 식음료 청정원 임영미 2014-12-23
210386 생활용품 제이에스홀드 강도영 2014-12-23
210385 생활용품 아보키 최수형 2014-12-23
210384 식음료 농심켈로그 주식회사 채민경 2014-12-23
210383 기타 아보키

처리중

배송문의
채희승 2014-12-23
210382 기타 반디앤루니스서점 방민우 2014-12-23
210381 기타 누리아이 김선영 2014-12-23
210380 생활용품 AKA 고정미 2014-12-23
210379 생활용품 AKA 고정미 2014-12-23
210378 통신 sk텔레콤 조현균 2014-12-23
210374 생활용품 엘번드레스 전종완 2014-12-23
210369 휴대전화 에스케통신회사라고함 오광석 2014-12-23
210368 기타 k2코리아

처리중

k2등산화
김호수 2014-12-23
210354 기타 퍼피엔젤 오유미 2014-12-23
210348 생활용품 11번가 강신희 2014-12-23
2103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안마의자 신영희 2014-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