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스토리 느린 서비스로 주문 1건 한달동안 끌고 가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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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스토리 ] 나나스토리 느린 서비스로 주문 1건 한달동안 끌고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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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수지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4-12-17 21: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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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 기모를 샀고 흰색은 엄마께서 입으신다고 해서 입어보지 않고 개서 넣어놓으려고 했는데 앞주머니 쪽이 트여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른 색도 사실 실밥 처리가 좀 안되어 있기는 하지만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좋은 질을 바라는 건 욕심 같기도 하고 이런걸로 컴플레인을 걸기에는 쪼잔해보여 그냥 넘어갔지만 흰색은 좀 달랐어요.
처음에는 나나스토리에 교환 신청을 했지만 며칠이 지나도 답은 없었습니다.
물론 나나스토리에서는 바지 소재가 반품이 안된다고 공지가 올라와 있었지만 옷 자체를 불량으로 만들었고, 교환해 달라는 글에 4일동안 답이 없었기 때문에 교환을 하면 또 얼마나 걸릴까 싶네요.
이젠 그냥 정이 떨어져서 반품하고 두 번 다시는 이 곳에서 옷을 사고 싶지 않습니다.
나나스토리와의 바지 3개를 사는 주문 1건을 가지고 한달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11월 21일 구매
12월 3일 배송이 안되어 언제 오냐고 상담 글
12월 4일 일시품절 상품을 샀기 때문에 늦는다고 답변
12월 5일 배송
12월 9일 받음
12월 10일 바지 구멍 관련 교한 신청
12월 14일 저녁 처리해준다고 보내라고 함
당일 2시간 뒤 환불 요청 글 남겼지만 12월 17일인 현재까지 답 없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량제품에 대한 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으며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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