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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솔루션 ] 알뜰폰 위약금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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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학훈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4-12-22 20: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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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9월 중순경 SK 알뜰폰인데 휴대폰을 새 것으로 무료교체해 주고 싼 요금제로 바꿔 준다는 전화가 와서 인적사항을 불러주고 휴대폰을 보내달라고 했더니, 며칠 후인 9월 21일 기존에 가입되어있던 SKT를 임의로 해지시키고 새전화기를 개통해서 보내주었습니다. 나는 새전화기를 점검한 다음 마음에 들면 알뜰폰에 가입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화가 나서 SKT에 문의해 보니 위약금이 5만여원 정도 나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SK 알뜰폰에 전화해서 SKT에 위약금이 남아있어서 새 전화기를 쓸 생각이 없고 휴대폰은 반송할테니 SKT 가입을 다시 살려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한 모 팀장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자기가 알아보니 위약금이 51,790원인데 10월 25일까지 대신 송금해 드릴테니 자기네 알뜰폰을 사용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못해 그냥 새전화기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10월 말까지 기다려도 위약금을 보내주질 않아서 11월 첫 주부터 매주 2-3회 그들의 모바일센터(02-1544-1329)라는 곳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 팀장의 응답은 본사 사장에게 결재를 신청해야하니 며칠만 기다려라 곧 송금한다고 하여 매주 전화하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SK Telink에도 문의하여 위약금을 받게 도와달라고 했더니 대리점과 고객 간의 문제이기 때문에 직접해결은 못하고 개통대리점에 연락을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리점이 도대체 어디냐고 물었더니 제이에스비솔루션(010-4867-0505)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 대리점의 휴대폰 전화는 절대 통화가 안 됩니다.
  그 후에도 매주 그 대리점에 전화해도 같은 상황이 반복되며 급기야는 송금했으니 추후 계좌조회를 해보라는 거짓말까지 동원했습니다.11월 말부터는 여자 직원에게 문의해도 이핑계 저핑계로 한 팀장을 바꿔주질 않고 잠깐만 기다리세요 하고는 약 5분간을 전화를 붙들게 해놓고 아무도 응답하지  않는 일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대리점과의 휴대폰 통화요금만 몇 만원이 나올 상황이 되었습니다. 한 팀장과 통화할 방법이 없어서 약이 올라있었는데 다시 SK Telink에 도움을 청했더니 자기들 통화 기록에는 한 팀장이 11월 7일 송금했다고 하는 데 돈을 못 받았느냐고 오히려 반문하는 것이었다. 즉 나한테 뿐 아니라 SK Telink에도 거짓말을 하는 대리점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며, 그 대리점은 많은 사람에게 전화 권유로 하면서 위약금 대납을 미끼로 가입시킨 사실은 전화걸 때마다 여자 직원들이 컴퓨터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긴 목록에서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12월 17일 소비자상담센터에 도움을 청했고 그 곳 직원이 대신 연락을 취하자 그제서야 ‘제이네트웍스’라는 곳에서 송금해 주었습니다. 이런 악덕 대리점은 SK Telink 알뜰폰 본사인 것 위장하고 위약금 대납 같은 거짓 약속으로 고객을 모집하였으며, 위약금 송금을 지연하면서 나처럼 문의전화하다 지쳐 떨어질 것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런 악덕 대리점에 대해서는 SK Telink 알뜰폰 7모바일 본사가 정리에 나서야 기업 이미지가 살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SK Telink 본사가 대리점과 상호 이익을 위해 위법을 방조하였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소비자들도 이런 악덕 알뜰폰 대리점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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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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