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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글로벌 ] ★BMW코오롱강남 영업직원이 고객인 제 명의로 640d 한도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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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현남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4-12-23 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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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BMW X1를 2014년 2월에 구입한 코오롱 글로비즈의 고객입니다.
 
* 사건내용
 
2014. 2. 14.  제 명의로 BMW X1 구입(리스)
 
2014. 6월 초  신용정보회사인 마이크레딧에서 산은캐피탈에서 한도조회건에 대한 문자를 발송해줘서 사건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14. 6월 말  산은캐피탈에 담당자와 통화 후 알게된 사실
                      - BMW 코오롱 강남의  김남중  영업사원이 640d에 대해 한도조회 요청으로
                        주민등록증, 사업자등록증, 인감 이메일과 함께 개인신용정보조회 동의서에 서명후 제출
                      - 여기서 산은캐피탈에 BMW가 직접 자료를 전달한 것이 아니라 (주)엘리더라는 밴더를
                        사용하여 자료전달
                    -> 저는 이 모든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2014. 7월 초  제 BMW X1 담당자인 BMW 코오롱 강남의  김남중  대리와 통화로
                    "왜? 내 신용정보를 의뢰해서 한도조회를 했냐?"라고 물으니
                    BMW 강남 김남* 영업사원 대답 : "한도조회를 의뢰한 사람이 뭐가 잘못이냐? 할 수도 있지...
                                                                      그 자료로 본인 확인 없이 한도조회를 한 산은캐피탈이
                                                                      문제지"라고 대답하며 본인은 당당하고 전화를
                                                                      끈어버렸습니다.
                                                             
2014. 7월      산은캐피탈 담당자가 찾아와 200만원으로 합의요청(조건 : 모든 상황을 종료)시
                    BMW 코오롱 강남 영업직원 김남중  대리에게 전화했더니
                    "저는 지금 제주도의 휴가중이니 같이 만날수 없다며 당당히 전화를 끈었습니다.   
                      -> 참 당당하죠...
 
2014. 8월 ~9월  BMW 코오롱 강남지점, 코오롱 글로비즈(코오롱 강남 본사), BMW KOREA, 산은캐피탈로
                        내용증명 발송           
                        산은캐피탈은 모든 서류가 다 들어왔으므로 본인 확인 못한것은 잘못이나,
                        특별한 개인정보법 위반이 아아니라는 답변과 BMW는 그 어떤 곳에서도 답변이 오지 않았습니다.
 
2014. 10월    BMW 코오롱 강남 지점장과 CS 팀장이 찾아와 BMW 라이프패키지 120~150만원 상당의
                    BMW 제품중 택1로 합의요망
                    -> BMW 코오롱 영업직원의 진정성 있는 사과는 없었고, 핸드폰 문자 1통으로
                    "잘못했습니다. 저 회사에서 짤릴 것 같아요..."라고만 보냈습니다..
 
2014. 10월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접수후 현재 강남경찰서에서 조사중
                      BMW 코오롱 강남지점 김남중 영업사원과 대질 조서중 반성이나 뉘우침은 없이 본인 연봉이 얼마인데
                      자기가 이런 행동을 하겠냐며 여자인 저에게 큰소리로 치더니 김남* 영업직원이 하는 말 "저와는 대화하고
                      싶지 않고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본인은 실수로 자료를 보낸 것이고, 실수로 한도조회를 한거라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분은 실수로 보낸 고객의 신용조회를 앞으로도 꾸준히 하겠죠...?
                  -> 참 당당하죠..?  BMW에서는 고객에게 잘못하면 더욱 당당하라고 교육시키나봅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제 신용자료로 한도조회를 한 차량인 640d를 본인명의로 출고했다는 사실이 경악을 금치못하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은 지금까지 6개월이 넘게 진행된 일이며, 제 입장에서 작성한 글이라  객관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저는 하루하루가 너무 화가 나며 산은 캐피탈의 직원이 BMW 코오롱 강남의 김남중이 보냈다고 경찰서에 제출한 제 인감부터 신분증 등 그리고 동의서 서명까지 작성된 서류를 보면서 황당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요즘 개인정보법 강화라고 온 나라에서 난리인데 정작 법을 위반한 사람은 당당히 아직도 도산사거리에서 영업을 버젓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코오롱글로벌 BMW의 구입고객이구요.
고객의 정보를 이용하여 한도조회를 하고 그에 대해 일절의 잘못한 반성이 없는 회사와 직원을 고발합니다.

저는 이 사건을 6개월이상 조용히 처리할려고 노력하였으나, 그에 비해 상대편은 전혀 그렇지 못한 것 같네요... 조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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