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류 '마리제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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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제이 ] 여성의류 '마리제이'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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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보미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12-23 11: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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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기재되어있는 사이즈와 받은 옷의 사이즈가 달랐습니다.
길이며, 치수며. 길이랑 치수야 재는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것쯤은
웃어 넘기겠습니다. 그러나 M을 시켰는데 S로 주문이 되어있질않겠습니까?
그래서 반품요청을 하려하니 수천번의 전화끝에 전화연결이 되었고, 게시판에
게시글도 읽지도 않더라구요. 그러다 전화연결을 해서 설명을 하니 "그럼 반품하시던가~"
라는 어이없는 답변을 하고 먼저 끊더군요. 제 계좌번호며, 언제까지 입금해주겠다는
설명도 없이 전화를 끊길래 저는 제 계좌번호고 그 쪽에 찍히니까 당연히 아는건가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물건은 가져가고 지금 2주이상이 지나도 연락이없어서 계속 연락을 취하다가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물론 열이 받아서 막 적어내려갔고, 당장 준다는 말도 안하고 계좌번호도 안묻고
진짜 거짓말안치고 5번이상 글을 쓰며 돈 내놓으라고 한거같네요. 당연히 받아야할 돈을
2주이상 기다리게하고, 5번이상 소리치게 만들고, 고객센터 전화연결은 단 1번도 된적이 없구요.
무료배송이었던 옷을 왕복택배비 받아야한다고 61900원짜리 옷을 51900원만 돌려줬습니다.
살다살다 5000원이 왕복택배비인건 봤어도 1만원이 왕복택배비인건 또 처음 보네요ㅡㅡ
심지어 지네도 2500원의 택배비를 받고있으면서 어떤 왕복이고, 어떤 비싼 왕복을 1만원에 이용합니까?
돈도 2주넘게 걸려서 겨우겨우 받아냈더니 만원이나 빼고주는 어이없는 업체는 뭐죠정말?

제!!!!!!!!!!!발 '마리제이'에서 옷 사지마세요.
옷 질도 안좋고, 서비스는 더더더 엉망인데 가격또한 착하지도않아요.
한마디 죄송하단 말도 없이 댓글만 달랑 하나 남겨놓고 처리합디다.그게 뭐하는짓인지.
괜히 옷 하나 잘못샀다가 원형탈모까지 생겼네요. 다 청구해버리고싶어요.
당장 경찰서로 끌고가버리고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기분좋게 옷 샀다가 기분나쁘게 끝내기 싫으시면 '마.리.제.이'절!!!대!!!!!!!!사지마십쇼.
피해받지말라고 공개글 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의 부당한 배송비 공제에 화가나셨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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