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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 보일러 as ] 막가파 경동 보일러 as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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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득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4-12-23 0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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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화가 사그라 들지가 않네요
저는 가락시장에 저녁에 출근 새벽에 퇴근하는 사람입니다.
집에는 어머니와 저 둘이 삽니다.
어제 새벽 퇴근해서 들어와 보니
보일러에서 불이 나 소방차도 오고 동네 사람이 다 몰려 왔다고 합니다.
배관 열선이 합선이 되어 온수배관 보온재와 전기선들이 타고 일단 큰 불은 아니라 일단락 됐고,
아침에 경동보일러  as 센터에 전화를 해서 as를 신청했습니다.
오후에 as 하는 사람이 왔나 봅니다. 저는 출근을 해야 하기에 잠을 청하고 있었습니다.
as 기사가 선이 긴 콘센트를 좀 달라고 해서 어머니가 찾다가 못찾아 저를 깨워서
콘센트를 줬습니다.
방안에 있는 보일러 콘트롤을 띠어서 보일러 근처에 가서 보일러에 직접 연결하더니
뭐가 얼어서 작동이 안된다
일단 설비 없체를 불러 배관 정리와 전기를 본후에 다시 자기를 불러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당신들이 손좀 봐달라
여러명 왔다갔다 하지 말고 당신들이 기술자 들이니 좀 해달라 하니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설비 업체를 불러서 다 고치고 연락을 주면 그때 고쳐 주겠다는 겁니다.
저희는 이사 한지 얼마 안되어 부동산을 통해 설비업체를 불러
다 고치고 저는 출근을 해야 하기에 회사에 와서 있는데
경동 보일러 as  기사 에게 전화가 와서
머리 꼬리도 없이 보일러 다 됐으니 12만원 입니다.
하는 겁니다.
뭐가 고장나서 뭐를 고쳤고 , 최소한  고치기 전에 얼마정도 비용이 들어갑니다
저에게 이야기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하니 말을 바꿔서 오전에 와서 고쳤다는 겁니다.
오전에는 그런이야기 없이 설비기사 부른 다음에 연락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했더니
또 말을 바꿔서 오전에 고쳤고, 금액도 이야기 했다는 겁니다.
저는 고쳤다는 말도 못들었고, 고장났다는 말도 못들었고,
그저 얼었으니 설비먼저 불러서 다 해놓고 불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했더니 끝까지 자기는 이야기 했다고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기가 차고 참 어이가 없어서 , 일단 내가 회사니 퇴근 하고 내일 다시 이야기 합시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퇴근해서 집에 새벽에 들어와 보니 어머니가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 써비스 기사가 어머니에게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며
어머니에게 저에게 했던 거짓말을 똑같이 하며
뭘 고쳤고 돈이 들어갑니다 이야기 했다는 겁니다.
어머니 또한 듣도 보도 못한 처음 듣는 이야기 이고요...
어머니도 들어보지 못했다 하니
노인에게 욱박지르며
돈도 필요없으니 보일러에 뭘 띠어 간다고  협박을 하고 계좌 번호 적어놓고 갔다는 겁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날씨 춥고 여러 가정 방문하면서 스트레스도 받는건 이해하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막가파도 이런 막가파가 있습니까?
가능하다면 그 사람 고소 까지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 같이 시장에서 일하는 사람 법도 모르고 기댈때도 없어 소비자 보호원에
이렇게 기대 봅니다.
 경동보일러 as 정말 너무 하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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