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 ] 올뉴모닝 신차 18일만에 고장났으나 대처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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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소영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4-12-21 10: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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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차를 놓고 가라더니 집으로 되돌아 오는 중에 문자가 오길 내일 수리 끝날 예정이니 전화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영업사원을 통해 하는 말이 베터리 방전이나 일시적인 것이니 충전해 주겠다는 말뿐 이었습니다 옷이나 가구 물건등도 새로산지 한달도 안된것에 문제가 있을때는 교환을 해준다거나 조치를 취해 주는데 차주인 제게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수리됐으니 가져가란 문자 하나는 너무 할 뿐 아니라 18일밖에 안된차라 교환하고 싶은 심정인데 부품교환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얼렁뚱땅 고쳤다는 말은 말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가구나 물건이 무러지거나 고장나면 본드로 붙여놓고 다시 가져가 하면 중고품을 사는것보다 못한것인데 이런 대처는 말도 안되는 대기업의 횡포갔습니다.
제가 탄 킬로수 72킬로미터 ....산지 18일 시간으로 따지면 17일밖에 안된 차를 이런식으로 말도 안되게 대처해 준다는것은 소비자로서 납득할 수 없습니다. 자기 소관아니라는 식으로의 대처 등등
차 교환이 안되는 우리나라만의 문제 .....소비자만 봉이라는 식의 자동차 서비스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합당한 조치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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