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만행과 회사측의 미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기사의 만행과 회사측의 미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선화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14-12-22 14:34:38

본문

지난 목요일 오후 두시경.
집주소번지가 1-26 302호 입니다.그때 전 옆동네인 친정에 있었습니다.
시댁에서 김장했다고 김치를 한진택배를 통해 보내셨는데 번지수중 숫자6을 8로 오기하셨습니다. 다른때같으면 전화도 안하고 왔고 이날은 전화가 와서 주소확인하곤 윌래주소지는 10분전에 지났다고 못온다는겁니다.당황스럽지만 이해는하죠. 음식인지라 그래서 저녁때나 이따가 중간 장소에서 만나서 받겠다 했는데 기사가 바쁘고 저녁에는 집에 못간다고 안된다는 기사의 불친절하고 귀찮은 태도로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기사 배달하는 루트를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저보고 숙대 국제관을 인터넷으로 찾아 오라하고 전화를 끈더라구요.인터넷엔 국제관은 나오지안아 숙명여대 대표번호로 전화해 국제관은 여러군데라 정확하게 알려줄수 없디고 했어요.그래서 그 기사한테 다시 전화했더니 번지수 하나 알 려주고 그리로 오라고하고 전화를 끈더라구요 짜증도 나고 무슨택배를 이렇게 받아야하는지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번지수로 찾아갔지만 골목골목 안에 그야말로 뺑이 친거죠. 알고보니 국제관 3관으로, 사람을 가지고노는 기사한테 화가나서 따졌더니 기사 본인은 잘못 없고 따지려면 잘못쓴 발송인한테 따지랍니다. 택배 받으러 차로 30분이나 뺑이치게 하더니 착불이라고 육천원 돈 내노라해서 안되는거 알지만 육천원 다못주고 기름 값은 빼야겠다고 억지 부렸더니 물건 못준다고 트럭에서 문만 열어두고 안내줬습니다. 한바탕 싸웠죠. 육천윈 던져주고 물건도 차에서 제가 내렸습니다.(차안을보니 오후 두시반경인데 물건이 열개도안남아 있더라구요 나원참....)시댁에서 보낸것만 아니라면, 김치만 아니라면 내일 다시 가져오라고 할텐데 어쩔수 없이 받아야만했어요. 막말로 곧죽어도 기사 본인은 잘못이 없고 발신인이 잘못한거니까 따지는것도 기름값도 발신인한테 받으라하는 기사의태도로 저는 극도 화가나 한진택배 본사로 전화햏는데 직원연결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접수하는곳이 있더라구요.그래서 접수했는데 직원연결을 원한다고 했는데 대표이사 찾아간다 해도 연결안되고, 다음날 다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해도 연락이 안왔습니다.
전 기사때문에 극도로 화가나서 흥분해 청심환도먹고 두통이 낫지 않아 서울백병원가서 MRI와 MRA까지 찍었습니다. 아무이상 없다니 다행이긴해도 그 택배기사의 잘못된 언행으로 저말고도 많은사람이 정신적 고통을 당하리라 사료됩니다.
전 다른건 없습니다. 택배는 운송서비스 아닙니까! 소비자를 우롱하고 가지고노는 택배는 사회에서 필요없습니다. 한진택배는 직원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하고 또 직원들은 소비지를 우선으로 해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117 기타 다이렉트허니문 신난희 2014-12-22
210116 생활가전 GS홈표핑 강사도 2014-12-22
210115 서비스 갤러리아몰 한정옥 2014-12-22
210114 생활용품 한일의료기 안다현 2014-12-22
210113 생활가전 피스넷 pis net 02 717 3332 이성훈팀장 밀피유 (유현열) 2014-12-22
210112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상화 2014-12-22
210111 기타 더까루

처리중

폭스의류
정명자 2014-12-22
210110 기타 리드컴 장삼옥 2014-12-22
210109 생활용품 클로젯나인 김경순 2014-12-22
210108 기타 자이온스노우보드

처리중

반품관련
박찬영 2014-12-22
210107 생활용품 씨케이믹스 이예솔 2014-12-22
210106 기타 초코릿(t멤버쉽,sk) 배현경 2014-12-22
210105 기타 유니크스토어 이선영 2014-12-22
210104 휴대전화 11번가 폰카페 전경복 2014-12-22
210101 생활용품 옥션 이석현 2014-12-22
210100 기타 파라몰 이정화 2014-12-22
210097 서비스 대한통운 택배 김은영 2014-12-22
210095 기타 웅진코웨이 신영희 2014-12-22
210092 휴대전화 하이원/홍길동4호점 김영임 2014-12-22
210087 서비스 한진탹배 이진숙 2014-12-22
210085 기타 말랑루즈 이다은 2014-12-22
210084 생활가전 롯데마트 상무점 안태원 2014-12-22
210083 서비스 텝스 원현준 2014-12-22
210079 기타 g마켓(시크블랑) 김현주 2014-12-22
210078 통신 간지케이스 조미영 2014-12-22
210077 식음료 농심 신라면 주혜리 2014-12-22
210076 서비스 아마이 김성희 2014-12-22
210075 생활용품 WIZ 강은경 2014-12-22
210074 생활용품 아보키 최일순 2014-12-22
210073 유통 아보키 최일순 2014-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