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 아울렛 건너편에 있는 옷가게 점원의 어이없는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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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금역(뱅뱅) ] 미금역 아울렛 건너편에 있는 옷가게 점원의 어이없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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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상호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4-12-23 00: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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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 매장이 있던 지금도 간판이 달려있더군요  새로운 옷 매장이 들어왔길래  안으로 들어가 옷을 구경했습니다 그런데 살다가 손님한태 이렇게 대놓고 쨰려보고 무시하고 고성지르는 매니저및 직원 처음보았습니다 재가 마음에 드는 점퍼 색깔이 없고 사이즈가 없길래 여기는 옷이 나가면 재고를 안들어 놓으냐고 물었더니 인상찌푸리면서 재가 주문을 해야만 옷이 들어온답니다 아니 명품매장도 아니고 일반 옷 매장에서 나간옷들이 팔리면 그만이고 완전희 손님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어 보였습니다 설명하는 직원이 게속 인상찌푸리고 있길래 사장님좀 불러달라고 했더니 싫답니다 대놓고  재가 화가나서 언성이 높아지니 매니저가 옵니다 그런데 역시나 똑같이 대합니다 내가 어떠어떠한점이 기분나빠서 사장한태 직접이야기한다니까 사장전화번호 모르고 명함도  못 준답니다 이거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닙니까 명함매장도 안주고 둘다 여자였는데 나이도 어려보였습니다  지금도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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