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나비엔 ] 경동 나비엔 AS, 수리 이런 좋같은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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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세열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4-12-19 10: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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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이 없다고 해서 그러려니 하며 하루 더보낼려고 했던만 못고친다니요
당신들이 만들어서 파는 제품 AS안된다고 하면 다냐고
저도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AS 이런식으로 직원들 교육안합니다.
16일날 접수. 대리점 기사님 유선통화 후 가정으로 방문. 원통 흡기부분 문제가 있다.
현제 바람이 만이 부니 배기에서 역류 할수 있어 바람이 잦아 지면 다시 가동하세요.
이게 말이 돼냐고, 보일러 원통이야 다 밖으로 배출된상태 인데 콘덴싱 보일러가 역류한다고 했습니다.
17일날 재접수. 바람이 낮아짐. 재가동 펑 펑 턱턱 소리와함개 에러 03,12번 확인. 점화 불량이구나..하고 다시 전화함기사님 오후14시경 방문. 배기 덕트가 녹았음. 광주에서 부품 주문받아서. 저녁늦께라도 고쳐주신다함.저녁 20시경 통화. 광주 직영점 부품이 없어서 금요일날 입점이 된다고 함. 양해 부탁한다고..알았다고함.
18일 금일 20시30분경 확인차 통화함. 이젠 못고친다고함. 내일 금요일 입점이 되면 바로 가동된다던만 안된다?광주 직영점 연락처 확인(062-373-1144) 알려주시고 문의 해보라고 함. 소비자가 기다려 주다 못해 다시연락함
현제 센터 직원들이 없어서 뭐라 대답을 못하겠다고 함. 본사 콜센터 연락 해보라고함.
이게 경동 AS 입니다. 하필이면 좋같은 대한민국 가장추울때 4일동안 28개월된 아들이랑 8개월된 딸이랑 3일을 떨었습니다.
다른 문제다 해서 기다려줬고 부품이 없다고 해서 기다려 줬고 인제 머 보일러 교체 이야기까지 나오니
보일러 구입한지 3년 1개월 됬답니다. 3년만에 AS기간 끝나고 수리 불가능 하는 보일러 누가 재구매 한답니까. 춥고 3일동안 싯지도 못하고 둘째 딸은 배변 때문에 물티슈만 사용 하고..아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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