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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거킹 ] 버거킹 소비자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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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백형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12-12 14: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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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때

간단하고 빠르게 점실을 해결하고 잠깐이라도 쉬려고

구로디지털단지 버거킹에 갔습니다 대륭포스트타워1차 1층에 위치하고있는 지점입니다

11시 56분경에 문을열고 들어가니

사람이 많더군요

줄서는대만 12분 정도 걸렷습니다
여기까진 문제가없습니다

주문대앞에가서 주문하기전에 사람이 많길래
주문하면 얼마나걸려요? 물어보니
15분이면 나옵니다 라고 답변주셔셔 주문햇습니다

12시 20분에 주문했습니다(영수증 첨부합니다)

15분후에 나온다길래 15분기달렷는데

주문한 음식이 나오질 않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좀늦나보다
해서 10분더 기달렷습니다

역시 나오질 않습니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주문이 밀렷다

제영수증 보며 곧나오실껍니다 라고 말을해서
10분을 더기달려

햄버거만 30분을 기다렷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나갈 1시즈되기5분전에 저희꺠 나오기 시작합니다
주문 취소하기도 뭐하고 점심 굶을수도없기에 그냥 먹고 나왔습니다

주문하고 5분이내에 나와 빠르게 해결하기 위한 게 패스트푸드점이고

그래서 간거였습니다.
점심을 빨리 해결하려고 쉬려고..

줄서서 기다린거 까지 장장 45~50여분을 기달린건데

이정도면 그냥 식당가서먹지요

패스트푸드점 안가지요

일반식당을 가도 아무리늦어도 30분이면 다나오고 회사근처라서 더빠르게 나오기도 합니다.

구로디지털단지 버거킹지점은 패스트푸드점의 본질조차 잊었나봅니다.

 또한, 주문시 30분이상 걸린다는 것을 알면서도 지점의 매출을위해 15분이면 나온다고

거짓을 고하여 소비자의 판단을 흐리고 우롱하였습니다.

처음 주문할떄 2~30분정도 걸린다고 말을 했었으면 다른데로 가거나 하여

50여분이나되는 시간을 헛되이 허비하지 않았을 겁니다.

심지어 왜이리 햄버거가 늦게 나오는지에 대한 안내 조차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고의적 우롱이라고밖에 볼수 없습니다.

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합니다.

추가로 나중에 직장동료한분이 더와서 그분이 따로 주문을 하려는데 이와같이 15~20분걸린다고 사기를 치는군요
동료분이 너무오래걸린다 며 옆건물의 맥도날를 갔는데

저희가 버거킹에서 다먹고 사무실로가니
맥도날드로간 동료는 벌써 셋트다먹고 쉬고 있더군요

맥도날드역시 사람이 버거킹처럼 붐볏었다고 동료가 말을했습니다

같은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이리차이가 있다는것은 구로디지털단지 버거킹 지점이 문제가 있다고 밖에 볼수가 없습니다

저와 직장동료는 헛되이 시간을 버리게 만든 것에대한 배상을 버거킹에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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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방문한 해당 패스트푸드점의 느린 업무방식으로 인해 정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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