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통운 ] 대한통운의 무책임(너무 화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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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찬민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4-12-18 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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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냈습니다.12월12일 아침 비행기라서 택배를 받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12월18인데 아직도 제 여권은 오지도 않았고 어디있는지도 모릅니다.ㅠ
12월10일에도 안오길래 내일은 오겠지하며 기다렸습니다.12월11일도 안왔습니다.
11일날 택배사에 전화를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택배사 에서는 "여기로 전화해봐라"," 저기로 해봐라"
제가 전화해서 찾아야됩니까?전화하면 "모르겠다" "기다려 달라" "연락 주겠다" 이말만 계속하고 연락도 없습니다.
위치만 알면 제가 찾으로 가겠다고 했느데...결국 연락도 없이 그날이 지나가고 저는 여행사에 60만원이 넘게
손해를 보고 결국 취소를 했습니다.정말 너무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아직도 알아보고 연락줄테니 기다리란 말만 하고 분실접수도 안해줍니다.
이거 보상과 빨리 처리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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