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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한진택배 ] 택배분실후 배상해준다는 약속을 두발째 미루고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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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영희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4-12-16 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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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4.10.18일
작은옷가게를 운영하고있습니다.
동대문에서  당일택배로 보내주신다고 해서 택배비포함  205,000을 입금완료했구요.
몇일이 지나도 물건이 오지않아, 동대문업체에 확인했더니,
자기네는 물건을 보냈고 운송장까지있다고 확인해본다했지만,
너무 바쁘고 아저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말만했습니다.

제가직접 하참을 수소문해서 연락이됐지만, 이래저래  알아본후 결과는 아저씨가 물건을 분실했다는거였구요.  가게에찾아오셔서 보상을 해주시기로 약속하시고 가셨습니다.
그이후로 계속 약속을 미루시다가, 한달후에 사정이 좋지않아  10만원만 먼저 주시고, 다음달에 나머지는 주시기로했습니다. 다들어려운일 하는 사람들끼리 그러시라고했구요.

두달이  다되어가는 지금은 전화도 안받으시고, 메세지를 보내도 연락두절이시네요.
회사에전화해도 이리저리전화만 돌리고,  고객센터에 글도 남겨보았지만. 연락한번  오지 않고, 하루하루 속만터지고 있습니다.
회사에 글을남기자마자 아저씨가 10만원이라도 먼저 주신다고 오셨지,
회사에서는 책임회피은듯 하더라구요.

이괴씸함을  어째해야하는 건가요.
이대로 당해야만 하는건지요. 정말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운송장은 전화번호로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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