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209045 글쓴 사람입니다. 이 업체는 모든이가 봐야 다른 피해가 없을것 같아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시몰 ] 아래 209045 글쓴 사람입니다. 이 업체는 모든이가 봐야 다른 피해가 없을것 같아서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호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4-12-19 16:51:19

본문

적외선 온도계를 구입하였습니다.

처음에 제품을 뜯어서 눌러보니 켜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처음에는 배터리가 들어 있지 않은 제품으로 인식하고 옆에 동봉 되어 있는 배터리가 있길래

교체 했습니다.

배터리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자 나사를 3개를 풀어야 하는데

가운데 가장 큰 나사와 온도계 측정(머리부분)에 작은 나사 2개가 있었습니다.

나사를 풀어서 동봉되어 있는 배터리로 교체할려고 하였는데 배터리가 들어 있는 겁니다.

배터리가 방전이 된 줄 알고 새 배터리로 교체를 한 후 나사를 조으기 전

전원 버튼을 눌렀는데 반응이 없어서 표지에 나온 버튼 안내도 같은 종이를 보고

다시 한번 눌러봤는데 또 안켜졌습니다.

반품을 결심하고 케이스를 다시 조으기 위해 나사를 돌렸는데

머리 부분의 작은 나사 중 왼쪽 나사가 계속 헛도는 것이었습니다.

완전히 잠겨지지 않고 헛돌아서 나사가 튀어나왔습니다.(드라이버에 자석 처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대충 밀어 넣어서 제품을 조립 한 후 배송처리를 하기 위해서

본 사이트에서 배송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첨부 1과 같은 팝업이 뜨길래 판매처의 택배거래처는 안되는줄 알아서

우체국으로(착불)로 보냈습니다.

도착 한 후 업체 측에서 전화가 오더니

왜 우체국으로 보냈냐 우리 택배 거래처로 보내지 않았느냐

XX번가 사이트에서 했는데 첨부1과 같은 팝업창이 떠서 그냥 내가 우체국으로 보낸거다.

그건 안내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아니냐?? 업체와 XX번가 측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냐?

라고 했더니 인터넷에서 반품을 해보긴 했느냐는 식으로 본인을 무시했으며(여직원 정말 X가지 없더군요)

제품의 전원을 켜 보았느냐 분명 제품은 동작했다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그랬느냐는 식으로 또 한번

무시하는 말투를 해서 저도 화가나서 분명 하자가 있는 물건이다 나사가 헛돈다 라고 했더니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 이거는 다.시.팔.수.있.을.것.같.다 <- 무슨 이런 말도 안되는 경영 마인드를 가졌는지
(분명 하자가 있는 제품을 다시 판다니요??)

라면서 착불 배송비를 달라고 하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우체국 택배는 착불비가 4500원이더군요

그런데 지금 반품보류 사유를 보내 차액의 2000도 아닌 지금 7000원 입금시 환불이라는

말도 되도 않는 논리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제품 정상 개봉동영상 있음????

TV가 불량화소 없이 잘나와도 거치대에 나사가 헛돌면 그 TV는 오래 사용 하지 못하는

말그대로 하자가 있는 제품이 되는 겁니다.

소비자는 하자가 없는 제품을 구매 할 권리가 있습니다.

본 업체는 나사가 헛도는 제품을 타인에게 판매까지 하려고 합니다.

아울러 209045번 글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XX번가 사이트도 못들어가보겠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9260 서비스 천안 헤어샵 이주선 2014-12-17
209259 기타 롯데닷컴

처리중

반품강요
박주현 2014-12-17
209258 기타 0만국군장병의 나라 권용준 2014-12-17
209257 생활용품 가구백화점 김민선 2014-12-17
209256 서비스 아보키 이혜정 2014-12-17
20925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처리중

위약금
박은혜 2014-12-17
209253 기타 주택 조율희 2014-12-17
209252 자동차 폭스바겐 코리아 이현숙 2014-12-17
209251 통신 SK텔레콤 박현정 2014-12-17
209250 생활가전 개인 양창용 2014-12-17
209244 생활용품 휘슬러코리아 박정희 2014-12-17
209243 생활용품 옥션 채향란 2014-12-17
209238 서비스 한진택배 조아현 2014-12-17
209237 통신 CJ헬로비젼 김영진 2014-12-17
209236 생활용품 cj오쇼핑 최원진 2014-12-17
209235 생활용품 지마켓 심은기 2014-12-17
209234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이용아 2014-12-17
209232 통신 KT 박진엽 2014-12-17
209224 기타 AKmall 김예라 2014-12-17
209222 생활가전 (주)온프러스 이근숙 2014-12-17
20922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준희 2014-12-17
209213 서비스 11번가(러블리가구

처리

사진1
이지숙 2014-12-17
209212 서비스 11번가(러블리가구

처리

사진
이지숙 2014-12-17
209211 서비스 11번가(러블리가구 이지숙 2014-12-17
209210 서비스 11번가(러블리가구 이지숙 2014-12-17
209209 서비스 11번가(러블리가구 이지숙 2014-12-17
209207 서비스 11번가(러블리가구 이지숙 2014-12-17
209194 휴대전화 신세계모바일장산점 문도현 2014-12-16
209193 휴대전화 신세계모바일장산점 문도현 2014-12-16
209187 유통 CJ대한통운 구은건 2014-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