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공매 전문업체가 불필요하니 간판을 내려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든 중고 자동차 ] 경매. 공매 전문업체가 불필요하니 간판을 내려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교수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4-12-16 09:16:31

본문

차를 어디서 받아오는지 소비자에게는 가격을 조정받지 못한다. 현재 중고차회사는 경공매차라며 인터넷에 광고하여 소비자를 현혹하여 가격이 싼줄알고 찿아오게 하고 현재 차가 판매되고 없다고 하거나 대파된차이거나 저당잡혀서 그것까지 소비자가 해결해야 된다는 둥 도대체 그걸 물건이라고 가져다 팔수도 없지만 자기들이 차를 고치고 저당을 풀어서 판매가능한 물건으로 만들어 놓지 않고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는 상술로 소비자를 놀리고 있다. 따라서 어떤 물건이라도 판매하면 책임을 지는 상도덕을 무너뜨리는 이와같은 경공매차상사는 불완전한 책임을 강조하는 판매로서 없어져야 한다. 판매사가 일반수집차는 정비해서 보장한다고 해서 제값받고 경공매차는 불완전수리해서 싸다는 거짖환상을 소비자에게 퍼뜨려 놓고 경공매를 하는 차가격으로 소비자를 현혹해 놓고 분명 그런 차는 위험하다고 판매하지 않는다. 또는 팔려서 없다고 한다. 회사가 어떤차를 수집해서 파는지 소비자가격은 큰 차가 없음으로 결국 일반차로 가격을 결정한다. 그러므로 경공매는 결국 불완전한 차가 아니고 정상가격으로 거래됨으로 이를 미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중고차회사를 고발합니다. 차를 바는 사람이 또 판매수당을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것도 상도의를 부인하는 꼼수인 것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저렴한 차량으로 속여 자동차를 구입하게 유도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TV홈쇼핑이나 인터넷거래와 같은 특수판매의 경우는 차량의 장점만은 과대 광고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누락하여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며 또한 재고품이나 비인기품목 등을 허위광고로 유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9029 서비스 쏭바이쏭 차영은 2014-12-16
209027 기타 기가바이트 어로스 이윤호 2014-12-16
209026 서비스 경동나비엔 양희진 2014-12-16
209025 생활용품 에몬스홈 정민영 2014-12-16
209024 서비스 선비치리조트 노준호 2014-12-16
209023 자동차 매지카 썬팅샵 썬팅고발 2014-12-16
209022 금융 (주)아남상조 허태산 2014-12-16
209021 식음료 kgb택배

처리중

택배파손
강선옥 2014-12-16
209020 서비스 제시뉴욕

처리중

반품교환
박선영 2014-12-16
209018 유통 한진택배 박혜주 2014-12-16
209017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정한 2014-12-16
209016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김영숙 2014-12-16
20901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손원규 2014-12-16
209011 생활용품 아보키 이윤석 2014-12-16
209010 서비스 르젠 반선희 2014-12-16
209009 통신 cj헿호비젼 김선옥 2014-12-16
209002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김성대 2014-12-16
208996 통신 cj헬로비젼 김선옥 2014-12-16
208991 건설 GS자이 김진훈 2014-12-16
208983 서비스 천안 찰스리헤어테그 이주선 2014-12-16
208981 서비스 핫핑크의류쇼핑몰

처리중

반품
한혜영 2014-12-16
208979 기타 군용품 및 가발 사 권용준 2014-12-16
208978 기타 아보키 정윤건 2014-12-16
열람중 자동차 모든 중고 자동차 구교수 2014-12-16
208976 기타 CLIX 박선애 2014-12-16
208975 기타 CLIX 박선애 2014-12-16
208974 기타 CLIX 박선애 2014-12-16
208973 기타 CLIX 박선애 2014-12-16
208971 기타 CLIX

처리중

환불문의~
박선애 2014-12-16
208969 기타 메디언스런 윤연주 2014-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