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유플러스티비 ] 고객은 장님입니다.착각하신건 고객의 몫입니다.기분나뿌면 다른데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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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광훈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12-16 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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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티비를 재계약 하고 구셋톱박스를 신형으로 교체해준다는 말에 기다리고 상담완료는 9일 끝내고 설치는 주말밖에 시간이 안돼 토요일에 예약 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설치기사님이 오셔서 설치를 위해 셋톱박스를 꺼내는데 제가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른 모델을 가져오셨기에 여쭤보게 되었습니다.즉,저는 최신 셋톱박스로 교체해준다는 말에 요즘 티비에서 선전하던 모델로 생각했었습니다.
헌데 그모델이 아닌 다른 모델로 가지고 오셨더군요.
그래서 설치를 미루고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주말이라 서비스센터가 문을 닫아 고장신고센터에서 친절히 도와 주셨습니다.감사하는 마음으로 월요일 연락준다는말을 기다렸죠.
아침 일찍 울리기도 전에 끈어지는 전화가 두번,연결이 안되니 연락 달라는 문자 메세지를 보고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상담원이 받아 상황설명을 하게되었죠.왜? 신모델로 교체해 주신다던 말이 틀리냐며 따졌습니다.즉,연장상담할때 최신모델로 교체해준다했는데 소비자는 장님이 아님니다.엘지에서 광고비 지불하며 티비에 끈임없이 나오던 셋톱박스로 교체는 안된다더군요, 더군다나 상담원은 듣는 사람에 따라 오해할수도 있다며,어의 없어했습니다.
최신모델이라 기다리던 고객이 티비에서 광고하는 최신모델을 기대하는게 이상한건가요?
만약,그모델을 원하면 추가 비용을 내라더군요.
저는 그럼 이계약을 무효화 처리해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그럴수 없고 계약은 이미 9일 접수되어서 위약금을 내야 한다더군요.정말 이해가 안되었습니다.사용도 안한 제품 반품하겠다는데 계약을 이미 체결했다며 규정데로 자기는 도와줄수 없다더군요.상담원은 제게 니맘데로 하세요.라는투로 말하더군요.더군다나 제계약 할때 사은품으로 4만원 짜리 상품권을 준걸 얘기하며 받을꺼 받았으니 된거아니냐는 투였습니다.
해서 저는 다시 책임질수 있는 분을 통화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상담원이 말하길 언제가 통화 가능 하시냐고 하길래 지금 바로 해달라고 했습니다.또한번 상담원 목소리를 가다듬더니 어의없다는듯 자기가 지금 전화를 끊고 담당부서에 연락하고 시간을 조절할 시간이 필요하지않겠냐며 어의없어 했습니다.제가 말했죠,제가 말씀드린 지금은 빠른시간을 말씀드린거지 지금 당장 전화해달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라고 말했더니.헛웃을 치더군요,당황스러웠습니다.말장난 하자는것도 아니고 이게 지금 모하는거지?했죠 아뭏든,전화를 끈고 기다리는데 소비자 센터 민원팀장 김성준이라면서 연락이 왔습니다.상황을 보고받고 전화 했다며 말하더군요 도와줄수없는 부분이라며,정그러면 티비약정기간 없이 사용하다 인터넷 끊날때 다시 제약정하고 혜택을 받으라더군요.
위의 설명을 다시드렸죠,제차 말하더군요 도와줄수 없는 내용이라며 이렇게 라도 해줄테니 이거라도 받아라 라는 식이였습니다.저는 너무불쾌해 고객이 장님도 아니고 티비광고하는모델은 아니라는 상담을 받은 적이 없는데 왜제가 이런 불이익을 당해야 하냐고 했습니다.근데 이건 그건 오해한 니사정이라는듯한 인상이 너무 기분나뻐 인터넷 티비 모두 해약하겠다 했습니다.결국 돌아온 답은 니맘데로 하세요 였지요.제가 요구한게 무리였나요?아님 본인들의 실수를 왜 고객이 안고 가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대기업이 고객생각하기를 머처럼 생각한다더니,제가 이런경우를 격으니 너무 어의가 없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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