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성 판매 화면으로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 마켓과 이레공구 ] 사기성 판매 화면으로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찬용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4-12-08 18:34:56

본문

본인은 11월 27일 인터넷 판매망 G Market 을 통해 전압테스타 (3244-60, 히오키) 하나를 4777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구입 당시 Gmarket 화면을 보고, 전압 테스타(3244-60)에 사은품 검전기(3120)가 포함되어 있는 줄 알고 판매 표시가격 33880 + 옵션가격 6000 원을 지불했습니다. 47770원은 부가세와 배송비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그러나 배달된 배송box에는 전압테스타와 밧데리(CR 2032) 한 개만 들어 있고, 검전기(3120)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부 품목 미수령신고를 냈더니 판매회사(이레공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배송에 하자가 없고, 구매자가 판매 안내문을 잘못 이해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또한 판매 안내문의 사은품은 추가된 밧데리(CR2032)라고 했습니다.

이 구매와 관련하여 다음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1. 제시된 상품가격(33880원)이 어느 상품의 가격인지 밝히지 않아 구매자를 혼돈시킨다.
2.  사은품이 마치 검전기인 것처럼 상품판매 제목을 만들었다.
3. 다른 회사의 판매가격과 현격한 차(6000원)로 부당 이득을 취하고 있다.

본인은 선의의 구매자를 혼돈시키고 유혹하여 판매를 늘리고 나아가 터무니없는 이득을 얻으려는 파렴치한 기업인 이레공구와 이에 편승하여 구매자를 농락하는 수준의 판매 안내를 하고 있는 Gmarket을 고발함과 동시에 사기성 판매안내를 당장 고치고 부당 이득에 대한 환급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8380 생활용품 제이에스홀드 김명숙 2014-12-12
208379 휴대전화 애플 황현철 2014-12-12
208377 생활용품 제이에스홀드 김명숙 2014-12-12
208376 기타 GS홈쇼핑 장미섬 2014-12-12
208375 기타 코리아 솔루션 정승희 2014-12-12
208374 유통 한진택배 이솔 2014-12-12
208373 기타 커튼명가창 정승희 2014-12-12
208372 기타 아보키 김지현 2014-12-12
208368 digital KT 차종권 2014-12-12
208366 휴대전화 올레샵 한재성 2014-12-12
208365 생활용품 에코생활건강 이민희 2014-12-12
208363 기타 주식회사 로닌 김경민 2014-12-12
208362 통신 kt 제미나 2014-12-12
208361 생활용품 RC9(토이믹스) 이창근 2014-12-12
208360 통신 엘지유플러스 두아이맘 2014-12-12
208359 서비스 (주)아보키스트 손정빈 2014-12-12
208357 생활용품 개인 이호섭 2014-12-12
208356 통신 cnm케이블 박성용 2014-12-12
208355 생활가전 엘지전자 홍선경 2014-12-12
208353 생활가전 엘지전자 홍선경 2014-12-12
208352 생활용품 AKA 최민정 2014-12-12
208351 digital 11번가

처리중

환불건
김무호 2014-12-12
208341 통신 스포츠서울 신문사 김학성 2014-12-12
208340 유통 롯데닷컴 김병수 2014-12-12
208319 휴대전화 주식회사 비나 한창훈 2014-12-12
208318 서비스 로젠택배 김성철 2014-12-12
208313 통신 kt상담센터 이정옥 2014-12-12
208312 기타 (주)아보키스트 김건곤 2014-12-12
208308 기타 거목 (주) 이호열 2014-12-11
208307 기타 아보키 정승현 2014-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