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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샵 ] 대기업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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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재성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4-12-12 12: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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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샵에서 물건구매후 반품처리를 하였습니다..

물건은 기어2밴드(시계줄)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완전 기어2를 그 가격에 준다는 것처럼 꾸며놓았구요

저또한 기어2를 그가격에 준다는줄알고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허나 물건이 도착하여 박스개봉을 해보니 헉 이건 왠지 이상하다 싶은거예요.. 그래서 상품밑부분에 부착되

어있는 스카치테이프를 칼로 자른후 조심히 물건을 꺼내보았습니다.

짜잔 이건 시계가 아닌 시계줄만 들어있어 황당한 마음에 바로 반품 처리하였습니다.

물론 전화로 시계줄알고 주문했는데 아니니 반품해주라하고 전화두 하였고요..

물건회수후 3주가 지나 전화가 오네요. 박스훼손으로 반품이 어렵다고..

스카치테이프 자른것도 박스 훼손입니까??

5분후 연락주라하니 연락도 없고 그 다음날 물건을 보내왔더군요.. 택배비 착불로.. 반품할때 택배비 5천원

다시 재 반품비 2500원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있습니까?

올레샵에 전화(참고로 전화하기 겁나힘듭니다. 몇십분씩 전화기 붙잡고있어야 통화가능)하니 담당이

아니라며 연락준다하네요..4시간후 담당이라는 사람에게 연락이 왔는데..물품 회수쪽에서 박스훼손이라며

반품 안됀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내가 물건을 사용한것도 아니고 박스를 갈라놓거나 어떻게 했음 이해하겠

는데..박스밑에붙은 스카치테이프갈라놓았다고 박스훼손이라는게 말이 안돼는거 아닌가요?(사진첨부)

그래서 물품 검수하는곳 연락처를 주라하니 친절히 가르쳐주네요..010-9959-9916 전화를 거니 본인은

우체국 직원인데..본인하곤 상관이 없다하구..그럼 올레샵에 연락후 전화준다하던데..3일째 전화두 없네요.

전화를 해두 안받구..뭐이런 개X같은 일이있나요..

올레샵은 오늘도 전화연결이 힘듭니다.

시계줄만 가지고 뭐하라고...박스 테이프값이 무신 6만원이나 하는지..정말 지저분하게 테이프도 붙어있더만.,,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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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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