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무효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채널안경 ] 상품권 무효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덕석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12-08 21:27:30

본문

갑자기 악화되어진 눈치료를 받기위해 인천 연수동에 있는  연수 김안과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백내장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결과에 수술전 상담사와 여러가지 수술 전후 주의사항과 약물치료를 처방받고 수술후 달라진 시력에 따라 안경을 새로 맞추어야 하는경우  연수안과 바로 옆에 붙어있는 씨채널 안경점에서 5만원 이상의 안경을 구매시 촤종 금액에서 만원 할인을  해준다는 안경상품권을 병원측에서 봉투에 넣어 할인권을 받았으나
병원에서 수술후 치료를 끝내구 바로 옆에 붙어있는 씨채널 안경점에 가서 안경을 맞추고  집으로 돌아온 후에야 그때서야 할인 상품권을 제시 하지 않아 할인금액을 사용하지 못했음을 알았고 당연히 그 할인권을  차후에라도 가져가면 (다음 병원 통원치료 가는날)그 금액만큼 돌려받을줄 알았기에~~  그랬더니 안경점  직원인지 사장인지 무작정 안된다며 시일이 지났느니,수술한 사람만 된다느니~ 우겨대길래~당연히 그 상품권 유효기간이 1년이라 기재되어 있고 본인이 2금 장애인이라 그리 쉽게 활동이 자유로운게 아니라 12월8일 안과병원 통원치료 받은후  바로 옆 안경점에 들러서 상품권을 제시하고 그 금액을 돌려줄것을 말하니 그때서야  그 직원은  할인권 금액만큼 더 깍아준 안경값이라며 이핑계 저핑계를 대길래~  그러면 애초에 병원측에 그 상품권을 환자에게 홍보용으로 배부했으면 환자가  안경을 맞추러 왔을때 잊어버리고 그 상품권을 제시하지 않았다면 안경점 측에서라도 상품권을 사용할수 있게 이야기라도 해주어야 하지 않겠냐고 따져물었더니 수술환잔지 아닌 환잔지 자기네가 어떻게 아느냐고 되려 큰소리를내며 우리같은 사람들이 많이 발생한다는 이야기까지 자랑스레 하며 그럴때마다 그냥 다 돌려보냈다며 자랑스레 떠벌이는 안겸점 직원~올바른 상술이라면 그런 상황이 많이 일어난다는걸 잘 알고 있다면 안경점측에서 먼저 상품권 이용을 한마디라도 먼저 해줄수 있는 상황임에도 아뭇소리 없이 있다가 며칠 지난뒤에야  여러 환자기 상품권을 가져오면 그때서야  이런저런 핑게로 상품권을 무효화 시키고 겉으로는 할인을 내세우는 상품권을 남발하여 소비자를 우롱하는 그런 치사하고 지저분하게 억지 장사술에 만족을 느끼며 기세등등한  이 안경점에 어처구니 없고 기가막히는 이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며
병원측에서도 이런 무효화 시키기 위한  상품권으로 안경점 홍보에 동참하는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안경점의 상품권 사용거부와 관련하여 무척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8175 digital 티브로드서해방송 김상열 2014-12-11
208174 서비스 코사마트 비밀 2014-12-11
208173 유통 11번가 윤영식 2014-12-11
208172 휴대전화 SK창신대리점 이상대 2014-12-11
208171 기타 의정부 라뷰티 아카 김윤경 2014-12-11
208170 기타 (주)빼딱구두햘리샵

처리중

구두
손현정 2014-12-11
208166 기타 (주)아보키스트 강인호 2014-12-11
208165 생활용품 지마켓 지나인 임동석 2014-12-11
208164 생활가전 lg전자 이재봉 2014-12-11
208160 기타 아보키 변상현 2014-12-11
208142 식음료 국수나무 신봉점 양진은 2014-12-11
208140 생활가전 주식회사즐찾

처리중

캐논mx397
엄경섭 2014-12-11
208138 기타 시너지벤처스 장혜경 2014-12-11
208136 생활가전 11번가 박종성 2014-12-11
208134 기타 웅진코웨이 박진복 2014-12-11
208131 서비스 웅진코웨이 박장윤 2014-12-11
208130 기타 현대택배 이성훈 2014-12-11
208129 기타 아보키 김태영 2014-12-11
208127 식음료 아이플러스180 배지애 2014-12-11
208119 기타 아보키 김지나 2014-12-11
208116 서비스 현대홈쇼핑 문현주 2014-12-11
208115 생활용품 바디핏코리아 김은정 2014-12-11
208111 서비스 아보키 정환석 2014-12-11
208110 기타 봉담우림필유 조합원 박필순 2014-12-11
208109 생활용품 gs홈쇼핑 방선미 2014-12-11
208108 유통 경동 택배 이현승 2014-12-11
208107 기타 스피닝운동 복선미 2014-12-11
208106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이수진 2014-12-11
208105 식음료 동원 F&B 이석현 2014-12-11
208104 digital 중고나라 송태준 2014-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