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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보키 ] 아보키 쇼핑몰 진짜너무하내요. 고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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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동영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4-12-10 21: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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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주하고 5일전에 그러니 거의 2주전에 옷을 20000원어치를 시켯습니다 . 하지만 2주가지난 오늘날 12월 10일까지 아직도 배송준비상태고 1대1문의도 받지도 않고 전화도 매일매일 30통 ? 정도씩 햇는데 계속통화중이라내요 그리고쇼핑몰에서 당일배송 총알배송된다는 옷삿는데 이게뭐하는건가요... 이거 저뿐만아니라 많은사람들도 지금 이러고있을거에요 답답하고 정말짜증나네요 여기 3달만에 온사람도잇다네요 . 총알배송이라며 허위광고나하고 정말 분통해서 고발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옷의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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