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키 매장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보키 ] 아보키 매장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상도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4-12-09 17:16:05

본문

아보키 매장을 신고합니다.
주문을 12월 2일에 주문을하고 그날저녁에 입금을 했습니다.
3종류를 주문을 하였고 다행이 2종류는 왔습니다.
근데 1종류 의 신발이 안옵니다.
네 늦을수도있죠 근데 1대1문의를 해도 답이 안달리고
전화를 해도 계속 통화중이니 어디 문의할 곳도 없고 여기에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이 많습니다. 제발 고발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인터넷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기성 업체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956 기타 피규어몰 백진수 2014-12-10
207955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장아린 2014-12-10
207952 생활용품 샤랄라공주 이정은 2014-12-10
207950 기타 만도스초츠 이홍순 2014-12-10
207947 서비스 네일홀릭 박영선 2014-12-10
207937 유통 아보키 최계현 2014-12-10
207936 생활용품 좌혜경 2014-12-10
207935 유통 우체국택배 최현주 2014-12-10
207933 생활용품 문고리닷컴 장은희 2014-12-10
207931 유통 G9 김정은 2014-12-10
207930 유통 G9 김정은 2014-12-10
207929 기타 경동나비엔 마혜숙 2014-12-10
207928 기타 아보키 김시온 2014-12-10
207927 식음료 단양팔경 김치(07 정형련 2014-12-10
20792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만원실 채소희 2014-12-10
207925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이양재 2014-12-10
207924 digital 지마켓 유장산 2014-12-10
207916 식음료 동부택배 유세영 2014-12-10
207913 기타 스캇바넷 이유리 2014-12-10
207911 기타 해커스 토익 박사무엘 2014-12-10
207902 기타 홍콩스타일 진유정 2014-12-09
207883 자동차 기아자동차 윤유성 2014-12-09
207882 휴대전화 지앤아이몰 서민지 2014-12-09
207881 식음료 현대택배 김미정 2014-12-09
207879 기타 아보키 김중균 2014-12-09
207878 digital 컴딜러 김영철 2014-12-09
207877 기타 GS홈쇼핑 임현희 2014-12-09
207875 휴대전화 동화

처리중

갤3 구입
진유경 2014-12-09
207874 통신 스카이라이프 임소연 2014-12-09
207872 기타 피치항공 윤선호 2014-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