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물건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규미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12-08 17:33:12

본문

10월에 모텔오픈 준비로 드라이기를 10개를 티몬을 통해 구매 했습니다.
약 한달 뒤쯤 신랑이 드라이기 안왔다고 얘기 하는거에요.
저는 당연히 모텔로 보냈으니 택배 완료도 되어있어서 받았을 거라 생각했는데
서로 바쁘다 보니 저한테 늦게 말을 한겁니다.
급하게 티몬에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다시 물건을 보내주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그다음날 다시 전화가와서 택배사랑 업체에 연락을 해보아야 한다고
연락후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없기에 전화했더니 다시 확인한다고 일주일이 지났고,
택배사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는데 그때근무한 기사분이 그만두셔서 연락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또 일주일...
티몬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사에게 또 설명하고 알아보고 연락 준다더니 연락 없고,,,
상담사 이름 받아 놓으니 연락이 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접수후 5주나 지난지금 보상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주문 후 한달 뒤 물건 안왔다고 연락이 왔기 때문이랍니다.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결제만 하고 물건을 못받은 꼴이니 앉아서 코베인격 입니다.ㅠㅠ
티몬의 vvip라고 말만 그렇게 하고 이런 사고건은 너무 무책임하게 하는
티몬이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무책임한 배송서비스 형태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717 서비스 lg u+ 김주영 2014-12-09
207716 서비스 컴퓨터 수리업체 김수진 2014-12-09
20767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현주 2014-12-08
207670 서비스 아보키 김희의 2014-12-08
207668 생활가전 가구클럽 남궁철 2014-12-08
207667 서비스 씨채널안경 신덕석 2014-12-08
207666 식음료 KG옐로택배 배인숙 2014-12-08
207665 생활용품 스캇바넷 정은영 2014-12-08
20766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미경 2014-12-08
20765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런 사람들 때문에.. 2014-12-08
207658 통신 LG.U+ 정인호 2014-12-08
207657 서비스 lg u+ 엄정화 2014-12-08
207649 기타 삼성생명 이동근 2014-12-08
207648 식음료 세모스쿠알렌 정수자 2014-12-08
207647 생활용품 아이에스글로벌 김정수 2014-12-08
207646 생활용품 GS홈쇼핑 오향목 2014-12-08
207645 건설 현대힐스테이트 이은희 2014-12-08
207644 자동차 윈윈모터스 조영규 2014-12-08
207643 기타 토리앤토리.com 김현옥 2014-12-08
207642 생활용품 G 마켓과 이레공구 김찬용 2014-12-08
207641 서비스 아보키 정인배 2014-12-08
207640 식음료 나주 신고배 김경희 2014-12-08
207637 휴대전화 아이폰서비스센터 임종훈 2014-12-08
207635 생활용품 브루노말리(금강) 조재은 2014-12-08
207634 통신 삼성전자 이건우 2014-12-08
207633 기타 주식회사 호가 황규철 2014-12-08
207631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오주희 2014-12-08
열람중 유통 티몬 노규미 2014-12-08
207628 서비스 동부택배 이준교 2014-12-08
207623 휴대전화 LG전자 유인철 2014-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