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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 가구 유통단지 ] 어떻게 이런 가구팔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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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4-12-08 06: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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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년차 주부예요.
제가 새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구도기분 좋게 새걸로  장만 했습니다.
근데......새로산 가구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더이상 감당이안되어 가구매장을 고발하려 합니다...
ok가구 유통단지..031.544.7335.p 010.3618.3002 규수방 판매 업체이기도 합니다.
2013년 6월 보름 쯤 가구가 들어왔어요.. 10자 장농900.000만원 인조4인용대리석식탁 450.000만원
티비다이 350.000만원 소파탁 200.000만원 주니어 장농 2통 280.000만원  여기까지는 새제품입니다.
그리고 소파는 진열 상품으로 대충 쓰고 버릴 생각으로 300.000만원 주고 싸게 샀습니다.
근데 진열상품은 정말 쓸게 못되는게..한달도 못가더군요... 그것까지는 모 참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더욱 웃긴건 아들이 소파탁 밑에 들어가더군요,,,그래서  나오라고
 저도 누워서서 장난을 치고있는데...그순간 소파탁 나무가 다 썩어있는 겁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어이없죠...이건 모 눈가리고 아웅하는것도 아니구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전 인내심이 강한편이라...
그리고 얼마뒤에...청소를 하다가 소파에앉아 티비를보는데 티비색깔이 이상한거예여..
어처구니가 없어서... 제가 집에 자주 들어오는 사람이 아니라서 몰랐던거죠.!!.
그날 햇빛에 반사되는 티비다이 색깔보구 그때부터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전 모든 가구를 다시 봤어요... 인조대리석상판밑에는 습한곳에 오래있어서 그런것처럼 울어잇고요..
의자반석밑에천은 다 곰 팡 핀것처럼 있고요. 주니어 장농은 자석부분엔 산지얼마 안되 깨져있고,서랍밑에는
모양 도 틀리고.. 장농 뒷면에는 타카막아논게 떨어져 나갔습니다.저희한테 들어온 가구가..10자 장농 빼고
다 진열 상품 같았어요!
너무 화가나서 바로 가구 사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더니 방문 해서 고칠꺼고치고 해결 주신다내요..
 기다렸죠...일주일 뒤 방문을 하셨고,저는 화를 내며,,항의 했어요...
저와 달리 가구사장님은  다 알고계신것 처럼 보옜어요.새거가 아니다...(제느낌)말을 조심히하시면서....
그때가 10월 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냥 환불해 달라고 그자리에서 말했습니다.그랬더니..사장님!!
말을 더 조심 스럽게 하시더라구요...
기간도 마니 흘렀고.환불은 어려우니  사장님쪽도 우리쪽또 그냥 양쪽다 손해보더라도
교환으로 가자하더라구요. 조만간 다시  매장에오라면서 ..
그렇게 일주일 ...
전 소파탁과 인조 대리석 식탁 상판.티비다이 감수하면서 쓰겠다고 했습니다...소파야  대충쓰고 버릴꺼니까...예기꺼내지도 않습니다.알고샀으니깐요.
그렇게 식탁의자4개랑주니어 장농이랑 만 바꿔달라고,,
사장님 알겠다고,,,바꿔주신데요!
그렇게 2주 ....다시찾은 매장...
사장님이 의자가 비싸내~~~~
그래서 기존에 있던  똑같은 제품의 의자로 구해보신다고...
그러고 또2주..다시찾은 매장...
매장에 의자 들어온다고, 구했다고 해서매장 한번 오라해서 갔더니...
안들어 왔다내여...날자만 가라는 식..  시간끌기 하는거 같기도하고,
그러고 한참동안 제 전화도 피하시고,,
저도 참는데도 한계입니다.그렇게 2달째 ....
이제는 다환불 받고싶어요...가구 다 빼가라고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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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계속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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