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LG전자서비스센타에서 자사제품 옵티모스 뷰 내장형 배터리 교체를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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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인철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12-08 17: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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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 일체형제품입니다.
2년쯤 사용하다가 충전이 잘 안되어 서비스센타(양주시 덕정동 소재)에 갔습니다.
충전잭과 연결하는곳에 이물질이 끼어서 그렇다고 청소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이 제품은 2년정도 사용하면 배터리의 수명이 다되니, 곧 교환하셔야합니다" 란
안내를 받았습니다. "당장 사용이 안되는 것이 아니니 수명이 다되면 교환하겠습니다"
하니 "언제든 교환 가능합니다"란 답변을 듣고 나왔습니다. 그로부터 한두달정도 지난
2014년 10월경 배터리 수명이 다된것 같아서 교체하기 위하여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 이 제품의 배터리는 구할 수 없습니다"란 답변을 듣고 사용한지 2년밖에 안된 깨끗한 제품을
배터리때문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되니 배터리를 구해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 지 모른다는 답변에 화가나서 소비자고발 접수하겠다하니, 12월초에는 생산한다
하니 그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것입니다.
PPL법은 단종된 제품에 대한 부품을 보유해야하는 것으로, 이 옵티모스 뷰란 제품이 단종된 것은 아니니
PPL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대답하더군요. 법까지 꿰뚫고 답변을 하니 어쩔 수 없이 오늘까지 기다렸습니다.
오늘 A/S센타에 배터리 재고가 마련되었는지 전화를 하니, 답변이 내년 1월말이나 2월쯤 생산계획 잡혀있다고 하네요.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소비자가 지쳐쓰러질때까지 생산을 미루면 이에대한 항변을 할 수 없는 것입니까? 벌써 몇달째 이 핸드폰을 사용 못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책임을 고스란히 소비자가 져야하는 것입니까? 그때까지 대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급하면 새제품을 사서 사용하라는 뉘앙스의 답변을 하네요.
제 판단에는 대기업의 횡포입니다.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기업에서 마련해야지, 수명이 2년밖에 안되는 배터리를 내장시켜놓고, 수명이 다되었는데 배터리 교체를 안해주는 것은 분명 대기업의 횡포입니다.
어디 하소연 할데없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동입니다.
LG전자 자재부에서 10월에는 12월쯤 생산하겠다 하고는 이제와서 내년 2월에나 생산하겠다하고, 그 때 까지
기다리면 확실히 생산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서비스센타에서도 보장을 안하는데 그말을 어떻게 믿습니까?
도움 주십시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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