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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장홈플러스쌈지 ] 깡패같은 점주을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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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순희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4-11-28 09: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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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산 구두을 신을때 마다 스타킹을 비롯하여 양말에 구멍이나서 몇 번을  망설이다가 A/S가 혹시 될까 싶어서 14.11.27(오후6시30분경)방문을 했다 점주같은 남자와  종업원인 듯인 여자가 있었는데 신발에 손을 넣어보더니 아무것도 걸리는게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내가 매장에 정열되어있는 내가 싼 구두와 똑같은  신발을 만져보니 새 신발은 손에 걸리는게 없는데  내 신발은 뭔가 걸리는게 있다고 하니 거제서야 밑창을 뜯어보고 문제점을 발견한다 A/S을 받고 싶다고 하니 소모품이라 안된다고 한다. 금강이나 이런곳에서는 굽같은거 갈아 주지 않는냐고 했더니 20~30만원 짜리 신발하고 같냐고한다. 그리고는 화을 내면서 굽이야기는 하지말라고 한다. 내가 예을 들어서 이야기을 하니 성질을 내면서 굽이야기는 하지말라고 윽박질렀다. 정말 기분이 나빴다.소비자 센타에 고발을 하겠다고 하니 눈을 부릅뜨고 큰소리로 똑~바로 신고하라고한다. 나오는데 미천년 뭐라 뭐라 한다. 물건 파는건만 중요하고 그뒤에 일은 돈이 안되니까 무시하는것같고. 남자 태도가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이런씩으로 어떻게 영업을 하는지 의심스럽고 눈을 부릅뜨고 고함치는 남자가 깡패와 같았다. 다시는 쌈지라는 신발을 보지도 사지도 않을뿐더러 처다 보기도 싫고 아는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쌈지 불매운동이라고 해야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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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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