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중인 정수기 불량으로 전기요금 34만원 넘게 나왔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일정수기 ] 사용중인 정수기 불량으로 전기요금 34만원 넘게 나왔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훈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4-11-29 12:43:43

본문

10월달 전기요금 346,000원  나왔는데요~

5월달부터7월달까지 평균 전기요금이 7~8만원가량 나오다가

8월달부터 2배이상 요금이 많이 나오기 시작 하더군요.

처음에는 에어콘때문인가 싶어서 그냥 넘겼는데

9월~10월 전기 요금이 가정용에서 사용 했다고 보기 힘들만큼 많이 나왔습니다.

누진세 때문이 생각 하실수도 있지만 9월달부터 사용하지 않은 가전기기 플러그 뽑아 놓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한전에서 검침나오시는 분께서 전기를 많이 사용 하신다고 말씀 하셔서 모든 가전제품에 전기 콘센트를 뽑고 하나하나 씩 꼽은상태로 확인 했는데....

 

저희 가정에서 사용 중이 정수기만 전기를 꼽으면 검침기 바늘이 빨리 돌아가는것을 확인. 정수기 불량으로 확인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A/S접수하고 기사님이 출장을 오셔서 빨리 돌아가는 검침기 육안으로 확인 하고는...사진 동영상 찰영도 안하고 돌아가시면서.

정수기에서 그렇게 전기를 잡아 먹을수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신후에 새제품으로 가지고 시연을 하자고 하심

 

그래서 집근처 전기 기능사 자격증이 있는 기능인과 한일 필레오 정수기 A/S기사님 동석하에 새제품을 꼽은결과 검침기는 정상으로 돌아 갔으며, 사용하셨던 정수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많이 나올수있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런 의견을듣더니 필레오정수기 A/S기사님이 하는말이 인정 할수없어 소형 검침기를 꽂아 확인 하자고 제안하며 정격전압인 800w를 넘으면 안된다고 하며 800w 수치가 넘으면 증거 자료로 사진&동영상 찰영을 부탁해서

 

첫날 검침기 설치후 6시간 후  확인 한 결과

800w를 넘으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가볍게 872.5w기록

A/S 기사한테 사진 전송 했더니 하는 말이 정수기 케이블은 회색인데.... 왜?

화이트로 나왔냐고 말하더라고요~~

후레쉬 때문에 회색 선이 화이트로 나온건데... 인정할수 없다고 하심



그래서 검침기 다시 세팅후 1032w결과가 나와 A/S기사한테 사진을 보내줬더니

기사님 쪽에서는 해결이 안되는 문제여서

강남사업장에 소장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시연하신 다고 하신다고 하심

11월 28일 금요일 한일 월드 강남 사업소 김수X 소장이 1시간 가량 점검 해보신후 한다는 말이

일시적인 과부하가 걸려 이런 수치가 나올수있다는 말을 하더군요~

일시적인 과부하?

그럼 자동차 급발진 사고로 사람이 다치거나 죽어도 일시적인 고장인가요???

명백한 고장인데 단순한 과부하라는 점검 내용을 말씀하시네요.

그러면서 이번에는 검침기가 고장일수있다는 말을 되풀이 하시네요.

누가 보아도 정수기 고장인데.... 이외에 것들이 고장처럼 말씀 하시네요

참고로 검침기는 A/S기사가 새제품으로 가지고 와서 박스뜯고 설치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어제 오셔서 시연후에 다시 새제품으로 시연 하자고 하는데...고장난걸 시연하는게 맞는 말인데 멀쩡한 새제품을 시연하는다는 말을 되나요?

정수기 고장 원인도 이유도 없이 이번11월달에도 30~40만원되는 전기 요금이 나올걸 생각하니 두렵네요.

더이상 고객센터,a/s센터에 어떤 보상을 기대하고 싶은 마음도 댓가를 바라지도 않으며,

한일 정수기 사업보 소장이 검침후에 말했던 일시적인 과부하로 얼만큼 전기가 올라가는 일주일 단위로 공개 하겠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께서 하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901 기타 웅진코웨이 민정순 2014-12-03
206899 기타 헬로우드림

처리중

가입비
김윤희 2014-12-03
206894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임진규 2014-12-03
206893 기타 다음쇼핑 차향림 2014-12-03
206892 유통 와우조명 강금난 2014-12-03
206885 기타 에피스걸 구라희 2014-12-03
206883 생활가전 G마켓 오은하 2014-12-03
206880 기타 코뎀마린레져 정성봉 2014-12-03
206879 생활용품 동양매직 강혜성 2014-12-03
206877 생활가전 홈앤쇼핑 나몽순 2014-12-03
206865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지영 2014-12-03
206864 기타 장수돌침대 권성일 2014-12-03
206861 통신 sk텔레콤 김상만 2014-12-03
206860 서비스 방문미술그림샘 천혜정 2014-12-03
206859 서비스 인터파크티켓 박승혜 2014-12-03
206858 서비스 방문미술그림샘 천혜정 2014-12-03
206857 기타 4444 남정만 2014-12-03
206856 식음료 리밍 한현숙 2014-12-03
206855 서비스 한진택배 김효진 2014-12-03
206854 기타 한진택배 정병임 2014-12-03
206852 생활용품 파라몰 홍해솔 2014-12-03
206848 자동차 비바모터스 김보형 2014-12-03
206843 digital ASUS korea 이정우 2014-12-03
206841 생활용품 롯데닷컴 이재열 2014-12-03
206820 기타 전남도시가스 김성심 2014-12-03
206819 서비스 한구금융연수원 임진규 2014-12-03
206818 생활용품 파크론온수매트 양해욱 2014-12-03
20681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양희선 2014-12-03
206812 서비스 우남최고부동산 김진경 2014-12-03
206811 생활용품 개인 이명구 2014-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